태움과 게김의 경계선이 없어짐.요즘 병원에서 저 태움관련 대통령의 지시로 노동청이 난리남! 산재도 보건쪽에서 난리남! 괴롭힘으로 정신과 치료받고 산재신청하는게 루틴으로 퍼져 그냥 병원에서 일하기 싫음 괴롭힘으로 일단 신고하고,정신과에서 적응장애로 진단받고(정신과는 외상이 아니기에 그냥 내줌)산재신청함! 대부분 조무사들이 간호사맘에 안들면 그냥 무지성으로 진정넣음.자기 편 안들어주면, 자기 말 안들어주면 괴롭힘으로 신고함.그런데 노동청에선 안들어주면 또다른 민원을 넣기에 들어주고 무조건 회사에 개선지도 명령서 전달과 회사에 맞겨버림!이런건 노동청에서 정확하게 이건 태움이다. 이건 괴롭힘이 성립안된다.명확하게 결과를 내줘야 됨!
태움? 문화? ㅋ
병원에 봉직하는 의사, 간호사 및 조무사 분들은 매순간, 매 행동 하나하나가 심할 경우 환자의 생명에 직결되는 자리잖아요.
물론 의사, 간호사, 조무사 분들도 생초보인 시절은 있을 수 밖에 없는건데... 문제는 이 분들의 사소한 실수 하나가 환자에게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는거다 보니 선임들이 엄격하게 관리/감독하는게 원래는 당연한겁니다. 군에서 실사격 전에 하는 PRI 다들 아시지요? 어리바리 하다가는 큰 사고 나니 정신들 바짝 차리라고 사격 실시 전에 혹독하게 굴리는거 아닙니까. 똑같은 겁니다.
문제는!!!! 이런 교육을 빙자해서 신입에 대한 신고식, 경력에 대한 텃세 등 지 개인적 우월감 or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남발하는 ㄴ들이 늘어나고... 윗ㄴ들이 하는거 보고 듣고 당해 본 ㄴ들이 이걸 되물림하게 된거란거...
간호사 태움은 없어져야 합니다. 근데 이걸 없앤다는 미명 하에 게김으로 인해 정상적인 교육조차 제대로 못하는 환경이 되어 버린다면 그 결과론적인 의료시설에서의 종사자 실수로 인한 환자 피해는 누가 책임져야 할까요?
예전 학교에서 선생들의 미친 매질로 인해 학생인권 챙기고 뭐하고 하다 보니 이제는 선생들이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매맞는 시대로 변해 버렸지요? 똑같은 경우란 생각... 확실한 대처방법이란건 없을 듯 하네요ㅋ
이래서 저는 중용을 좋아합니다. 뭐든지, 아무리 의도가 좋은 것일 지라도 그 정도가 과하면 결과가 안좋다. 좋은 소리도 단복해서 계속 들으면 짜증나잖습니까 ㅎ
절대선도 절대악도 없으니 뭐든지 적당한 수준으로 하는게 제일 좋은 겁니다...
@바라미야 님의 말씀이 절대적으로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 선(線:줄선)이 어디인지가 문제고 또한 그것을 받아 들이는 사람(태움을 당하는 사람과 그 태움을 보고 옳고그름을 판단하는 자(법돌이))들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지금의 세태와 맞다아 있다고 생각도 듭니다.
1. 태움(어떻게 보면 가르침)에도 "지켜야 할 "선"이 있어야 합니다.
2. 문제는 그 선을 관계되는 모든 사람들이 생각하는 바가 다르다.
3. 지금 현세대와 맞다아 있기도 하죠....자기는 절대 손해보려고 하지 않고 자기에 대한 충고,타이름은 절대 용납 하지 못하는......이런 사람을 가르치는 것은 어떻게 보면 고통이죠......이런 사람을 가르치는 것 보다 내가 퇴직하는게 맞을수도 있겠죠.
1.태움한 간호사 해고와 고발,면허정지
2.해당시간 책임간호사 해고
3.수간호사는 감봉과 3회 사건 터지면 해고
4.간호사 관리하는 행정 직원,해당 팀장급 감봉
5.보건복지부에 의사간호사 관리 시스템만들어서 기록과 공유
6.이런 제도를 만들었는데 병원에서 묵인하면 5년간 정부지원에서 탈락
병원, 의사, 수간호사, 간호학회,,, 다 공범입니다. 일부러 놔두는 거죠. 근무 기강 잡기, 말단 간호사들의 단합 단결
집단행동 방지(경쟁과 균열상태 유지), 일사불란한 서열구조 고착화. 여성들의 문제인데, 여성 국회의원들도 공범이죠.
수많은 여성 단체들, 패미니스트들은 맨날 성평등이니 젠더갈등이니 여성 차벼이니 어쩌구 저쩌구 떠들면서 저런 패악은 못 본척. 그렇고 보니 인권위도 공범이네요. 가해자들, 범죄자들까지 알뜰살뜰 보살펴주는 인권위가
정작 할 일은 안 하네요.
생각보다 얼빵한간호사 많아서 군기 안잡으면 안되요 사람 목숨달린일인데 투약용량 종류 잘못해서 죽거나 뇌사인사람 언론에서 잊을만 하면 나오는데 그런거 생각하면 어느정도는 잡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본인이나 가족이 간호사잘못으로인해 문제 생긴다하면 그래도 태움을 욕하겠음? 태움도 잘못이긴 하나 어느정도 군기는 필요하다고봄
재밌는 사람이네요
님 직장에서나 군기 잡으시거나 잡히세요,
시스템과 인사고과가 있는 멀쩡한 직장에 무슨 군기가 필요하고 태움이 필요합니까?
태움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긴장으로 실수가 늘면 늘었지 줄어들거 같지도 않고,
미국,유럽,캐나다 간호사들은 태워서 군기잡는답니까? 오히려 한국 간호사들 취업하는걸 기피한답니다 일하러와서 일은 안하고 사람 갈군다고요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ㅋㅋ
태움이라는게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선임이 후임에게, 또는 동기끼리 그럴거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은데..
실상이 그렇지않습니다.
저 연차가 고연차를 정말 교묘하게 멕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저연차->책임간호사->수간호사 순으로 보통 애로사항이나 필요한 부분들이 전달되는데
병원 규모에 따라 요즘은 저연차->수간호사 또는 간호부서장 바로 연결됩니다.
그러면 병동 헤드나 부서장이 중간 연차에게 싫은소리해야되고, 그런것들이 무한반복.
병원의 특성상 약하나, 주사하나가 예민하기 때문에 주의나 지적에도 태움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죠
갈굼이 사라진 군대와 병원이라..
병원에 봉직하는 의사, 간호사 및 조무사 분들은 매순간, 매 행동 하나하나가 심할 경우 환자의 생명에 직결되는 자리잖아요.
물론 의사, 간호사, 조무사 분들도 생초보인 시절은 있을 수 밖에 없는건데... 문제는 이 분들의 사소한 실수 하나가 환자에게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는거다 보니 선임들이 엄격하게 관리/감독하는게 원래는 당연한겁니다. 군에서 실사격 전에 하는 PRI 다들 아시지요? 어리바리 하다가는 큰 사고 나니 정신들 바짝 차리라고 사격 실시 전에 혹독하게 굴리는거 아닙니까. 똑같은 겁니다.
문제는!!!! 이런 교육을 빙자해서 신입에 대한 신고식, 경력에 대한 텃세 등 지 개인적 우월감 or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남발하는 ㄴ들이 늘어나고... 윗ㄴ들이 하는거 보고 듣고 당해 본 ㄴ들이 이걸 되물림하게 된거란거...
간호사 태움은 없어져야 합니다. 근데 이걸 없앤다는 미명 하에 게김으로 인해 정상적인 교육조차 제대로 못하는 환경이 되어 버린다면 그 결과론적인 의료시설에서의 종사자 실수로 인한 환자 피해는 누가 책임져야 할까요?
예전 학교에서 선생들의 미친 매질로 인해 학생인권 챙기고 뭐하고 하다 보니 이제는 선생들이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매맞는 시대로 변해 버렸지요? 똑같은 경우란 생각... 확실한 대처방법이란건 없을 듯 하네요ㅋ
이래서 저는 중용을 좋아합니다. 뭐든지, 아무리 의도가 좋은 것일 지라도 그 정도가 과하면 결과가 안좋다. 좋은 소리도 단복해서 계속 들으면 짜증나잖습니까 ㅎ
절대선도 절대악도 없으니 뭐든지 적당한 수준으로 하는게 제일 좋은 겁니다...
그 선(線:줄선)이 어디인지가 문제고 또한 그것을 받아 들이는 사람(태움을 당하는 사람과 그 태움을 보고 옳고그름을 판단하는 자(법돌이))들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지금의 세태와 맞다아 있다고 생각도 듭니다.
1. 태움(어떻게 보면 가르침)에도 "지켜야 할 "선"이 있어야 합니다.
2. 문제는 그 선을 관계되는 모든 사람들이 생각하는 바가 다르다.
3. 지금 현세대와 맞다아 있기도 하죠....자기는 절대 손해보려고 하지 않고 자기에 대한 충고,타이름은 절대 용납 하지 못하는......이런 사람을 가르치는 것은 어떻게 보면 고통이죠......이런 사람을 가르치는 것 보다 내가 퇴직하는게 맞을수도 있겠죠.
지가 타버렸네
군필 아닌 새끼들은 태움이 하나의 군기인줄 모를수도
의사들은 더 태울텐데..
그바닥이 그런거 같드만~
당하는 간호사가 안쓰러워서 직접 간호부장한테 강하게 어필한적 있습니다.
딸이 간호사데 태음 물어보니 장난아니라고 합니다.
2.당한 간호사가 짤린거야?
1번이 맞겠죠?
분리조치하지
1.태움한 간호사 해고와 고발,면허정지
2.해당시간 책임간호사 해고
3.수간호사는 감봉과 3회 사건 터지면 해고
4.간호사 관리하는 행정 직원,해당 팀장급 감봉
5.보건복지부에 의사간호사 관리 시스템만들어서 기록과 공유
6.이런 제도를 만들었는데 병원에서 묵인하면 5년간 정부지원에서 탈락
이정도는 해야지 없어지지
집단행동 방지(경쟁과 균열상태 유지), 일사불란한 서열구조 고착화. 여성들의 문제인데, 여성 국회의원들도 공범이죠.
수많은 여성 단체들, 패미니스트들은 맨날 성평등이니 젠더갈등이니 여성 차벼이니 어쩌구 저쩌구 떠들면서 저런 패악은 못 본척. 그렇고 보니 인권위도 공범이네요. 가해자들, 범죄자들까지 알뜰살뜰 보살펴주는 인권위가
정작 할 일은 안 하네요.
생각보다 얼빵한간호사 많아서 군기 안잡으면 안되요 사람 목숨달린일인데 투약용량 종류 잘못해서 죽거나 뇌사인사람 언론에서 잊을만 하면 나오는데 그런거 생각하면 어느정도는 잡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본인이나 가족이 간호사잘못으로인해 문제 생긴다하면 그래도 태움을 욕하겠음? 태움도 잘못이긴 하나 어느정도 군기는 필요하다고봄
님 직장에서나 군기 잡으시거나 잡히세요,
시스템과 인사고과가 있는 멀쩡한 직장에 무슨 군기가 필요하고 태움이 필요합니까?
태움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긴장으로 실수가 늘면 늘었지 줄어들거 같지도 않고,
미국,유럽,캐나다 간호사들은 태워서 군기잡는답니까? 오히려 한국 간호사들 취업하는걸 기피한답니다 일하러와서 일은 안하고 사람 갈군다고요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ㅋㅋ
보통은 방관을 안 넌 가해자이고 우린 아무것도 하지않는다던가 ...ㅡㅡ
알아선 안될것을 알고 말하는순간 또다른 상황이 발생하니...
저년 가장이라 돈벌어야해서 못나가
더 괴롭혀 이지랄
열심히 열심히 가르쳐도 일머리 없으면 실수연발..특히 투약 같은경우 잘못하면 그 라인에 있는 선임들 다 호출당해바라...
그러니 긴장감을 심어줄수밖에...
나도 그랬는데 너도 해야지...
선임이 후임에게, 또는 동기끼리 그럴거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은데..
실상이 그렇지않습니다.
저 연차가 고연차를 정말 교묘하게 멕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저연차->책임간호사->수간호사 순으로 보통 애로사항이나 필요한 부분들이 전달되는데
병원 규모에 따라 요즘은 저연차->수간호사 또는 간호부서장 바로 연결됩니다.
그러면 병동 헤드나 부서장이 중간 연차에게 싫은소리해야되고, 그런것들이 무한반복.
병원의 특성상 약하나, 주사하나가 예민하기 때문에 주의나 지적에도 태움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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