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임직원 10만여명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노조 가입 여부가 담긴 명단을 작성한 혐의를 받는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위원장과 노조 간부가 검찰에 넘겨졌다.
5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최승호 위원장과 노조 간부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
최 위원장 등은 초기업노조의 총파업이 추진되던 지난 3월 전후로 임직원들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노조 가입 여부가 담긴 명단을 작성한 혐의를 받는다.
사내 시스템 관련 업무를 담당했던 A씨는 임직원 10만여명의 명단 파일을 확보해 노조 측에 전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삼성전자는 지난 4월 사내 단체 메신저방에서 임직원들의 부서명과 성명, 사번, 노조 가입 여부 등이 적힌 명단이 공유된 사실을 확인하고 경찰에 고소했다.
회사 측은 A씨가 약 1시간 동안 사내 업무 사이트에 2만여 차례 접속해 직원들의 개인정보를 조회했으며, 이상 트래픽 감지 시스템을 통해 이를 포착했다고 주장했다.
잘가시길
멀리 안나갑니다.




































그렇게 앞에 나서서 돈내라 한거 물거품임??
국정원 보다 정보력좋은 삼성인데ㅎ
자 저렇게 나가서 고생 좀 할거다
당장 취업도 힘들거고 정지쪽으로 갈려고 하면 바닥부터 기어야 되는데
쯧쯧쯧
삼전 노조 겁나게 깝칠때부터 이미 예상했었는데....
적당히 요구해야지 선을 넘어도 너무 씨게 넘어서 저걸 나중에 어떻게 감당하려고 저러나 싶었음!!
암튼 나중에 어떤 결과로 남을지 궁금해지긴하네!!
무죄로,,,,,,,
반도첸지 온전첸지 외국에 만들었음 좋겠다
노력해서 수익 내봤자 저것들이 거의 강탈할테니
얼굴 팔려서..... 어떻게 살아갈지 마음이 아프네요ㅜㅜ
단칼에 보내네요
살아보니 그렇더라구요..
뭐든 '적당히'
불구속인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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