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경이 내무생활은 제일 심했다고 들었고
나도 이등병에서 상병까지 진짜 자살안한게 다행일정도로 맞고 군생활 했지만 그 부조리가 싫어서 내가 고참일때는 그 누구도 때리고나 맞거나 하지 않았다 유일하게 한번 대대 훈련 독수리인가...그때 꼴등해서 최고참 상병 엎드려 뻗쳐 시키고 발로 민적이 한번 있다
나 제대하고 그 누구한테도 원망 받은적 없다
내 1년 고참들은 전부 연락 끊고 도망댕겼다
자기가 맞았다고 아래한테 그대로 행한 놈들이 사이코패스지...
주로 원산폭격이 많이 보이네요, 그래서 제가 당한거 2가지 추가해드립니다 ^^
- 침상간 원산폭격 : 위에 보이는 취침이 아니라 원.산.폭.격. - 이거 손 떼고 자세 잡자마자 일어나도.. 만져보면 윗머리가 푹 들어가서 계단식이 되어 있더라구요 ㅋ
- 군번줄을 뱀 또아리 튼거 처럼 꼬아놓고 그 위에 이마 박고 원산폭격
정말 왜 저랬을까 후회된다.
형.동생이고
전우아닌가.
일제 똥군기의 답습이라지만
당했다고 행했던 과거가
너무 후회된다.
가혹행위한 놈 쏴죽일까봐
저당시에 저기서 시키는걸 안하면 어떻게 될 것 같은가?
생각이란걸 좀 해라.
그럼 자대배치 이등병이
개길까?
못하겠다하고 집으로 가버릴까?
정말 왜 저랬을까 후회된다.
형.동생이고
전우아닌가.
일제 똥군기의 답습이라지만
당했다고 행했던 과거가
너무 후회된다.
어차피 그럴용기는 없겠지만...
가혹행위한 놈 쏴죽일까봐
훈련병중 별의별놈 다 봤다더군요
총 돌려서 턱에쏴 자살한놈
수류탄 품고 자살한놈
총 쏘라니까 돌아서서 조교 쏜놈
상상하기도 힘든일이 실제로 군대에서 엄청나게 생긴다더군요
당시 연대장이랑 같은 성 씨 여서 욕 많이 먹었는데..
싸이월드 사진이 이젠 모자이크해서 돌아다니네.. ㅎㅎ
ㅈ 같은 부조리는 없에야지
군대 간것만으로도 서러운데 참
지가 뭐 대단한 존재처럼 말하네
또라이 새끼ㅋㅋㅋ
치약뚜껑에 머리박고 후진시킨 십생끼ㅎㅎㅎ
침상사이에 징검다리해서 건너다녔던 새끼 ㅋㄷ
나도 이등병에서 상병까지 진짜 자살안한게 다행일정도로 맞고 군생활 했지만 그 부조리가 싫어서 내가 고참일때는 그 누구도 때리고나 맞거나 하지 않았다 유일하게 한번 대대 훈련 독수리인가...그때 꼴등해서 최고참 상병 엎드려 뻗쳐 시키고 발로 민적이 한번 있다
나 제대하고 그 누구한테도 원망 받은적 없다
내 1년 고참들은 전부 연락 끊고 도망댕겼다
자기가 맞았다고 아래한테 그대로 행한 놈들이 사이코패스지...
궤도 보기륜잡고 버티기..
- 침상간 원산폭격 : 위에 보이는 취침이 아니라 원.산.폭.격. - 이거 손 떼고 자세 잡자마자 일어나도.. 만져보면 윗머리가 푹 들어가서 계단식이 되어 있더라구요 ㅋ
- 군번줄을 뱀 또아리 튼거 처럼 꼬아놓고 그 위에 이마 박고 원산폭격
심지어 같은 병들끼리.
러시아와 한국.
하도 박아서 머리가 한곳이 밋밋함.
식판에 밥받아서 내무실에서 먹는다고?
얼차려 받았었네요.
철모도 힘들지만
치약뚜껑은 톱날 있는 거라 정말 고통.
침상간은 제 키가 작아 부들부들 힘들었는데.
대신 건조장에서 날라차기는 당해봄
영웅담이냐?
12번 침상위에 수류탄 이라고 그날 기분나쁜 왕고가 외치면 침상아래 30센치 정도 되는 공간으로 다 기어들어갔음....그래도 이사진은 공간이나 넓지 한번 기어들어갔다 나오면 등,배 다까짐. 나 상병때 신막사로 이동 후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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