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시의 한 아파트에 거주중입니다.
평소 층간소음과 실내흡연으로 인한 피해로
입주민단톡방에 층간소음 주의는 심야시간에 그리고 실내흡연 중지 요청을 담배냄새가 남에따라 자주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글을 읽은 입주민 중 일부 사람들이
따로 개설된 입주민 익명방에서 창문을 닫고 귀마개를 착용하라고 합니다.
공동주택에서의 기본을 지키지 않는 가해자들이 있는데 왜 피해자가 조치를 취해야 하는걸까요?
만약 이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이 묻지마 폭행을 당한다면 가해자의 편에 서서 내가 가해자가 있는 그곳을 지나가지 말았어야 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참 아이러니한 세상이 되어버린것 같습니다.
가해자는 떳떳하고 피해자가 조치, 증명해야햐는 세상...
다른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구분들 자식이 보고있다.그분없는데서 이렇게 뭐라고하는건 교양이 없다는둥 헛소리하길ㅈ래
걍 탈퇴했어요. 스트레스를 사서 할순없으니깐요. 생각보다 사고가 다른분들이 많아요
구분들 자식이 보고있다.그분없는데서 이렇게 뭐라고하는건 교양이 없다는둥 헛소리하길ㅈ래
걍 탈퇴했어요. 스트레스를 사서 할순없으니깐요. 생각보다 사고가 다른분들이 많아요
일단 소음과 담배 나는 시간 대를 꼼꼼히 적으세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