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더. 사실 가장 중요한 거죠.
쿠데타 시도를 국민이 막아낸 거. 윤석열 뽑아준 걸 비웃던 전세계가 한국과 한국인을 다시 보게 된 중요한 전환점이 됐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근현대사 역사 자체가 민주주의 제도의 산 증인이자 모범이 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함부로 대할 수 없는 위상을 가진 국가가 된 거죠.21세기 들어 민주주의라는 제도가 지닌 불안정성과 약점에 회의를 느끼던 전세계 정치/사회학자들이 한국을 보고 민주주의에 대한 희망을 다시 발견했습니다. 집권층의 쿠데타가 각성한 국민때문에 실패한 초유의 사건이니까요.
이 역사적 사건이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이제부터 국운 상승기라고 보는 입장입니다.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어요. 어디까지 올라갈지는 저도 모릅니다.
기업은 일류 정치는 삼류인듯
구천에 잡은게 이상한거지
이천에서 육천으로 3배 갔는데...
전세계적인 위기상태에서 질서정연하게 국가가 계획 세우고 국민이 잘 지키고
그동안 선진국이라고하던 미국 유럽 개판오분전 가까운 일본은 아직도 디지털시대로도 안들어오는 아날로그의 극치를 보여줌
그러는 동안 중국이 자급자족하면서 첨단산업에 어마어마하게 투자하면서 미국을 쫓아와버리고
제조업 박살난 유럽 미국입장에서는 두뇌격인 ai에 올인
더해서 도람뿌는 각자도생을 외치며 알아서 살아라며 국제경찰 자진사임하면서 각 분쟁지역마다 개지랄 아사리판으로 자주국방해야한다며 군비경쟁
이 모든게 대한민국의 빨리빨리와 정도의길, 어떻게든 하면 된다 정신이 국제정세가 안좋아지는 형국에서 우주의 기운이 도와줌
반도체는 덤
쿠데타 시도를 국민이 막아낸 거. 윤석열 뽑아준 걸 비웃던 전세계가 한국과 한국인을 다시 보게 된 중요한 전환점이 됐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근현대사 역사 자체가 민주주의 제도의 산 증인이자 모범이 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함부로 대할 수 없는 위상을 가진 국가가 된 거죠.21세기 들어 민주주의라는 제도가 지닌 불안정성과 약점에 회의를 느끼던 전세계 정치/사회학자들이 한국을 보고 민주주의에 대한 희망을 다시 발견했습니다. 집권층의 쿠데타가 각성한 국민때문에 실패한 초유의 사건이니까요.
이 역사적 사건이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이제부터 국운 상승기라고 보는 입장입니다.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어요. 어디까지 올라갈지는 저도 모릅니다.
아닐거야~ 나라 망하는거야~
수출좋아도 서민경기 망하는거야~
응~ 아니야 ~ 니들 2찍들만 망하는거야
대구일베 이만희 지옥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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