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도 넘었을 것 같은데..
매형이랑 누나가 엄마 모시고 미국여행 가는데..
물론 나는 현지에서 렌트카 기사 노릇으로 픽업됐지만..
출발 전날 저녁 10시 쯤 엄마가 잔라도 순천에 여권을 두고 나온 사실을 앎..
누나 집은 서울 잠실..
X 됐다 생각하고 망연자실하고 있을 때..
내가 순천 갔다 오겠다 하고 쎄리 밟고 갔다 옴..
그 때 마침 전주랑 순천이랑 고속도로 생긴지 별로 안 됨..
늦은 밤과 새벽이라 차가 별로 없어..
왕복 6시간 반만에 임무완수..
한국 사람이 아니라서 다행!!!
그나저나 알려진 후기가 있는데, 아들을 그냥 버려 둔 게 아니라, 이모한테 연락을 해서, 공항으로 아들을 데리러 나오게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비행기 타기 전에, 공항 관계자한테 사정을 말하고 잠깐 데리고 있어 달라는 요청을 하고 비행기를 탔다고 합니다. ~ 또한 여행을 간 게 아니라, 부모 중 한 사람이 위독해서 급하게 간 거라고 합니다..
참 기사라는 게 정확한 팩트를 써야지… 기사 하나에 정말 죽일 부모로 한순간 만드네요 ㅎㅎ
걍 살처분이 답이다
걍 살처분이 답이다
일반 승객들 손해배상도 청구하길
자식보다 돈이 귀하구나........
그냥 버리고 간거야?
윗 댓에 내용이 있네
늙어서 버림당하긋네
케빈~~~~~~~~~~~~
왜 그래 정말 추하게
매형이랑 누나가 엄마 모시고 미국여행 가는데..
물론 나는 현지에서 렌트카 기사 노릇으로 픽업됐지만..
출발 전날 저녁 10시 쯤 엄마가 잔라도 순천에 여권을 두고 나온 사실을 앎..
누나 집은 서울 잠실..
X 됐다 생각하고 망연자실하고 있을 때..
내가 순천 갔다 오겠다 하고 쎄리 밟고 갔다 옴..
그 때 마침 전주랑 순천이랑 고속도로 생긴지 별로 안 됨..
늦은 밤과 새벽이라 차가 별로 없어..
왕복 6시간 반만에 임무완수..
다음 날 아침 미국 무사 출발..
떠나기전 친척에 전화해서 아이를 픽업하기로하고 떠난거임. 유기견 마냥 내팽겨치고 떠난게 아니고. 기소 당해서 판결이 어떻게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여행 못간건 사실
일본문화 고려장이 있단다~
그나저나 알려진 후기가 있는데, 아들을 그냥 버려 둔 게 아니라, 이모한테 연락을 해서, 공항으로 아들을 데리러 나오게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비행기 타기 전에, 공항 관계자한테 사정을 말하고 잠깐 데리고 있어 달라는 요청을 하고 비행기를 탔다고 합니다. ~ 또한 여행을 간 게 아니라, 부모 중 한 사람이 위독해서 급하게 간 거라고 합니다..
참 기사라는 게 정확한 팩트를 써야지… 기사 하나에 정말 죽일 부모로 한순간 만드네요 ㅎㅎ
하루에 대여섯개씩
그러다보니 굳이 외국걸 끌고와서...
가끔씩 글쓴이의 작성글을 보는데 이사람은 뭐하는 사람일까 싶은 사람들이 종종있음. 직업인가? 북한해커? 짱깨해커?
댓글부대인가? 그런 상상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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