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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중년의 여성에게 난 섹스할 여자 만나러왔다. 싫으면 가셔라... 섹스는 안할거라며 말씀하시면서도 안가시길래 한숨쉬고있는데 근처 문닫은 상가 2층으로 끌고 가시더니 입으로 한발빼주신 누님... 그렇게 중년누나의 손을잡고 택시를 타고 모텔로 입성... 중년의 누님은 보빨 좋아한다며 ,.. ㅜㅜ 1시간은 봉사한거 같습니다.
보조개 수술하신 누님 ...아침일찍 먼저 나가셨는데 쪽지 남겨주셨던 누님♡ 나는 또 연락을 드렸던 기억이... 가끔은 생각나네요...
술에 취해 중년의 여성에게 난 섹스할 여자 만나러왔다. 싫으면 가셔라... 섹스는 안할거라며 말씀하시면서도 안가시길래 한숨쉬고있는데 근처 문닫은 상가 2층으로 끌고 가시더니 입으로 한발빼주신 누님... 그렇게 중년누나의 손을잡고 택시를 타고 모텔로 입성... 중년의 누님은 보빨 좋아한다며 ,.. ㅜㅜ 1시간은 봉사한거 같습니다.
보조개 수술하신 누님 ...아침일찍 먼저 나가셨는데 쪽지 남겨주셨던 누님♡ 나는 또 연락을 드렸던 기억이... 가끔은 생각나네요...
내가 쓴글인줄....장안동 ㄷㄷㄷ
장안동국빈관
주말에 밖에 파란색천막까지 쳐있었어요.
그만큼 손님이 많았었죠.
진짜 바글바글했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네요.
제 친구가 하던 가게에요.
재밌었는데 ㅋㅋ
10여전에 기회가있어 갔는데 가수 윤씨네가 공부합시다를 부르시구 계셨던~~
dj봐주던...그때만났던 미진이 잘살고있나..
실제 살인 사건엔 분노하지만 슬래셔 무비는 즐기는거 같은거죠
내가 눈높이만 낮추면 원나잇이 나이트가면 이렇게 쉽게 하는건가요?
웃다가 "연체동물 냄새"에서 헛구역질하다가 또 웃다가 ㅋㅋㅋㅋ
위에 문과출신 나이트 경험담에 극 공감합니다. 제발 책으로 엮으시길~^^
나이트에세 연대 고대 춤대결한 내용으로
생각하고 읽음
언제 학교 얘기나오나 하고 읽음
ㅇ놈의 난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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