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머니가 차 사고를 당하셔서 현재 보험사끼리 진행 중인데 어떻게 진행되는게 맞는 건지 잘 모르겠어서 의견 부탁드립니다.
상황 : 어머니 차량은 우측으로 들어가려했으나 그 길이 아닌거 같아서 비상깜빡이를 키고 잠시 정차 중인데 뒤에 오토바이가 와서 박음.
현재 우리 보험사는 100대0을 이야기 하고 있고 상대방에서는 인정하지 않아서 분심위를 간다고 합니다.
++ 추가로 목요일에 사고가 났었는데 금요일에 오토바이 운전자가 경찰서에 가서 어머니가 후진해서 사고가 났다고 진술한 상태입니다. (경찰에서 추가 진행사항은 확인 안됨)
영상 첨부드리니 확인 후 의견 부탁드립니다.




































다만, 상대방이 인정하지 않아서 분심위 가는게 어머니가 이래저래 복잡하셔서 마음이 쓰이네요...
어머니 기억으로는 D에서 변경하지 않고 브레이크만 밟고 있었다고 이야기하셨습니다.
그래서 왜 도대체 그런 진술을 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메모리칩은 빼놓고 아직 원본은 못옮겨서 저 영상만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요 저기가 횡단보도가 없는데 길 잘못들었다고
서버린건. 아니신지 .. 보도 있다면 말할거도 없지만
정차는 안전이 확보된곳에서 하시라고
알려 드리세요
원본으로 보면 대가리 숙이고 딴데 보는게 보일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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