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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의 현실을 모르는 걸까?
개가 똥을 끊지...ㄷㄷ
03군번인데 그때도 편도 삼만원이었을겁니다
젠장할 놈들
양구의 현실을 모르는 걸까?
개가 똥을 끊지...ㄷㄷ
군인들한테
저러다니
아들들도 시내 나가기가
사악하다 하더군요
상식이란게 있으면 아무리 할증이 되었다 해도 3배가 넘는 요금이 나올 수 없다는 것을 알텐데..
본인 등판이신가?
승객 의사에 반하여 부대로 간 행위가 범죄입니다.
자신의 무지를
타인의 범죄로 몰아가고있는격
8800원 요금의 거리는 그리 멀지 않았을텐데 30000원을 달라고 했다면 불만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요금도 부대복귀도,,,,,
어느 하나도 어른답지 못 한 행동입니다
엄청 빨림 ㅜㅜ
뭐라도 하나 주고 싶은 생각이 안드냐?
본인이 군대 갔다왔거나 자식이나 조카가 군대 갔을거 아니야?.....쓰레기 새끼
과거 경험에 의하면 택시기사 8할이
불친절했던 기억나네
ㅅㅂㄹ 군인이 호구도 아니고...
저도12사 출신인데 20년-전에 저 군생활 할때도
휴가 외박 복귀 하려고 택시타면,
요금이 8천원 나왔다치면 인당 8천원씩 다 냈어야 하는데 (세명타면 세명다 8천원씩 내요)
새로 온 대대장이 빡쳐서 휴가 외출 외박 복귀자들
전화오면 무조건 간부 선탑해서 애들 데리러 가라해서 복귀때 마다 레토나 타고 복귀 했는데
대대장이 다른 대대장들 한테도 다 연락해서
다른 부대도 복귀때 애들 태우러 오더라구요
한날은 휴가 복귀 하려고 레토나 기다리는데 택시 기사가 와서 군인들 요즘 왜 택시 안타냐 물어보길레
있는 그대로 말했더니
얼마뒤에 택시 회사에서 미안하다고 앞으로 인당 요금 안받겠다 했다고 다시 택시 이용해달라고
사단으로 전화왔었다고
택시기사들 또 요금으로 장난치면 바로 보고 하라고
공문도 내려왔던 일도 있었는데
개택들 안바뀌네요
동서울 터미널에서 원통 터미널 까지 버스비 만원대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버스표 발급하려고 줄 서있는데
갑자기 지가 택시기산데 인제,원통 터미널 까지 택시타고 편하게 가다가 중간에 휴게소도 들러서 맛있는것도 사먹고 갈수 있다고
지 택시 타고 가자길레 얼마냐 물어보니 2만5천원인가 3만원 이랬는데 저 혼자 타고 가냐 물어보니 너 말고 다른 군인들 4명 더 타고 있다면서
너만 타면 바로 출발 한다는거
뒷자리에 불편하게 낑겨타고 가기 싫다고 고속버스가 더 편하다고 버스타고 간다니까 막 잡아 끌면서 게속
같이 가자는거 안간다고요 소리 지르니까
시팔저팔 군바리새끼 막 욕을 하는데 같이 싸우지도 못하고 참고 있는데 옆줄에 아저씨가 군인한테 머하는 짓이냐고 같이 화내니까 궁시렁 거리면서 그냥 가던데
직업에 귀천은 없지만 ,개택들은 직업이 천한게 아니라 사람이 천하다는게 먼지 알겠더라구요
성남가는거 타서 인삼랜드에 내려서
대전버스터미널 까지 갈려고 휴게소에 택시부르니까 포항까지 30만원에 간다고
부모님 한테 전화하라고 폰 빌려준 기사님 생각남
군버스?로 직접 태우고 왔다갔다 한다고 했던거 같은데
노무현대통령도 12사단출신이죠.
바로 국민 신문고로
원통에서 못살겠네...
정말 살곳이 못되는곳 맞나 봅니다...
국군장병들 고생많습니다!!
예전에 어디서 본 사례인데....이렇게 해서 사과인가 받고 끝냈다는거 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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