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견 자동차회사 차량이고 구매 후 37개월째, 주행거리 48000km 아직 보증기간 이내입니다.
고속도로에서 약 100km/h 주행 중 1, 4번 실화로 주황색 엔진경고등 깜빡이며 발생한 이력이 두번 있습니다.
그래서 9월 3일에 서비스센터 방문했으며 위와 같은 점검 결과가 나왔고, 실린더 내부 스커핑이 매우 심각하게 발생한 사진을 확인해서 롱엔진(엔진어셈블리) 교체 작업 중입니다.
오늘 서비스기사로부터 전화가 왔는데 내일 오후에 차를 찾아가면 되고, 엔진오일 비용 6만 7천원 정도는 결제를 해달라 라고 합니다. 듣고 나니 매우 황당했습니다.
10일 전인 8월 24일에 엔진오일 교환을 해서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또 돈을 내라니... 나의 과실도 아니고 품질 문제로 인한 수리인데..ㅠ
아니 이게 맞는 건가요?? 품질 문제로 인한 수리에 엔진오일 비용을 청구하는 것이 맞나요?? 내일 마음 단단히 먹고 서비스센터에 가야겠습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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