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광주의 한 교회에서 목사 부부와 신도 1명이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범인은 해당 교회에 다니던 여성의 남편 김 씨로, 오랜 기간 원양어선을 타며 집으로 돈을 보내오다 귀국 후 통장에서 거액이 빠져나간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김 씨 부부에 따르면 목사는 바다에서 일하는 남편의 안전을 위해 기도가 필요하다며 여러 차례 돈을 받았고, 개인적으로 빌려간 돈까지 합쳐 약 1억 5천만 원이 건너갔습니다.
김 씨가 돈을 돌려달라고 요구했지만 목사 측은 이미 현금으로 받은 돈이라 돌려줄 수 없다는 입장이었고, 갈등은 계속됐습니다.
결국 김 씨는 2014년 10월 21일 새벽 교회에 찾아가 목사 부부와 신도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도주했고, 나흘 뒤 경찰에 자수했다고 합니다.
풀어줍시다





































목사는 사기죄로 20년 깜빵 보냅시다
사회의 암입니다.
목사는 사기죄로 20년 깜빵 보냅시다
사회의 암입니다.
그러니 목사들이 더 범죄를 저지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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