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확인 결과 고층부에서 떨어진 것으로 추정됐고, 떨어진 돌이 아파트 철문을 고여두던 돌과 같은 종류라 누가 일부러 던졌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림.
경찰은 국과수에 지문·DNA 감식까지 맡기고 주민과 방문객들을 상대로 수사했지만, 목격자가 없어 결국 범인을 특정하지 못함.
결국 사건은 종결됐고, 경찰은 ‘관리 미제’로 분류해 놓은 상태.
주민들은 “사람이라도 맞으면 어쩌냐”며 불안해하는 상황이고, 경찰은 비슷한 사건이 다시 발생하면 수사를 재개할 방침이라고 함.





































던진 건 살인미수
지문이나 흔적을 찾든, 층마다 감시용 cctv를 설치하든
저 새끼는 무조건 잡아야 한다
그냥 두면 누군가 반드시 다치게 하거나 죽게 할 놈이다
취재가 시작되면 잡을래?
사람이 죽어야 실적이되니
죽기전까지 미제사건처리.
무섭다.
던진 건 살인미수
지문이나 흔적을 찾든, 층마다 감시용 cctv를 설치하든
저 새끼는 무조건 잡아야 한다
그냥 두면 누군가 반드시 다치게 하거나 죽게 할 놈이다
취재가 시작되면 잡을래?
사람이 죽어야 실적이되니
죽기전까지 미제사건처리.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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