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공원 옆에 살아서 자주 산책 나가는데 진정한 러너들 자전거 타는 사람은 아침에 혼자 뛰거나 타고 짝짓기용들은 저녁에 때로 몰려 다니거나 휴일오후에 때로 몰려 다녀요 더웃긴건 달리기 동호회 오타꾸들은 돗자리깔고 여자들 소지품 옷 등 놓아둔거 지키거나 따릉이타고 앞에 가면서 동영상찍어요 동영상 사진담당 그런다고 주는거 아닐텐데 ㅋ
남들 아무도 안뛰던 시절, 친구와 둘이 동네 공원에서 러닝을 열심히 했다. 어느순간 웰빙 붐이 불며 산책인구가 늘어나 러닝이 어려운 수준이 되었다. 고심 끝에 구청에 민원을 제기하여 길 한쪽 구석 1.5미터 가량 선을 그어서 러닝 존으로 표시해뒀더니 다소 문제가 해소되었다.
걷더라도 반대편에서 걸어오는 사람과 부딪히지 않기 위한 우측보행은 상식 아닌가요?
단순히 걷는 사람 우선, 이라고 생각하고 질타하기보다는 서로서로 양보하는 문화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러너도 당연히 걷는 사람을 배려하는것 맞고, 걷는 사람도 길을 다 차지하며 걷기 보다는 다른 이를 위한 길 터주기, 양보도 필요합니다.
러닝크루가 아니라 혼자 달릴 때라도
두세명이 횡대로 걸어 가면서 길막하는 년들이 꼭 있음.
놈들은 잘 안그러는데 년들이 꼭 그럼.
개들 얘기하는 거.
자전거든 러너든 보행자든 셋이상만 모이면 다 ㅂㅅ짓 할 준비 끝난겁니다.
실행 유무만 남는거지...
머 하나 유행하면 우우 거리며 따라하는 우매한 민폐족들
겁나우띠네
러닝크루가 아니라 혼자 달릴 때라도
두세명이 횡대로 걸어 가면서 길막하는 년들이 꼭 있음.
놈들은 잘 안그러는데 년들이 꼭 그럼.
개들 얘기하는 거.
자전거든 러너든 보행자든 셋이상만 모이면 다 ㅂㅅ짓 할 준비 끝난겁니다.
실행 유무만 남는거지...
이건 예의가 아니라 봅니다.
한강 산책 자주 하고 종종 런닝도 하는데, 길막하다 싶이 하는 단체들 꼭 있어요.
단순히 걷는 사람 우선, 이라고 생각하고 질타하기보다는 서로서로 양보하는 문화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러너도 당연히 걷는 사람을 배려하는것 맞고, 걷는 사람도 길을 다 차지하며 걷기 보다는 다른 이를 위한 길 터주기, 양보도 필요합니다.
이건 문화시민으로서의 매너아닐지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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