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 38도 폭염 경보에 작업 금지인데도 710kg 철제 옮기라고 강행시켜서 병사 13명 깔리고 자대 배치 보름 된 신병 척추 부러져서 의병 전역하게 만듦 남의 집 귀한 자식 인생 망쳐놓고 상식도 책임도 없는 집단
간부새끼들이 미친새끼네...저 간부 두 마리는 군법으로 꼭 사형 때려라...
간부새끼들이 미친새끼네...저 간부 두 마리는 군법으로 꼭 사형 때려라...
국군의 적은
간부놈들 이라더니 딱
다행이라 생각할따름
지아들이면 시키겠냐고
직장이면 그만둘수나 있지 군대는 죽는거 말고는 할수있는게 없다..
글을 좀 쓸라면 공부좀하고써요~
적군보다 무서운게 (우리편)무능한 지휘관이라는 말은 군생활 내내 들었잖아요
적군(북한 김정은+ 미국 트럼프도 언행을 보면 적군에 가까움) 보다 무서운...무능한 지휘관!!
약간 헷갈릴수는 있지만 해석하는데 문제가 있는건 아닌데요
좀 바뀌자~~~
미친것들이
고치질 못하고..
여전 변하려는 의지조차안하는.. 그냥!안하는, 한국 국방속 음식쓰레기스런 지금 현실실상 꼬라지들, 그외 간부란 또다른 인간 음식쓰레기들.. !!
내가 97군번인데 내가 근무할 때와 하는 짓이 똑같네.
전공애들을 비내리는데 잔봇대 22900V가 흐르는 COS퓨즈? 교체하라고 작업 내보내고,
비내리는 날 야외에서 나보고 용접기 돌리라고 하던 행보관한테 그러다가 감전사고로 죽는다고 하니까 뭘! 죽는다는 얘기를 하냐고 지랄하던 기억이 있는데 아직도 저짓이네. 군바리 무지하고 무식한 것은 예나 지금이나 동일하구나.
솔직히 현장지휘하는
간부가 뭔 힘이 있겠어요..
ㅠㅠ
다칠 땐 누구세요? 가족 부르세요! 에라이~~~
사실임.
병사를 비둘기 다루듯이함.
어디 노가다 하러 간 줄 아나
자격지심 이빠이 부리고 개새끼들이
처벌이나 제대로 받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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