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해군의 4천톤급 6,800억짜리 차세대 호위함사업 1척을 수주경쟁에서 따냈고 큰 문제 없으면 추후 연속으로 3척 정도 추가 수주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IAEA에 핵추진 잠수함 관련 협상요청을 신청했다고 합니다
작년 정은이가 진수식 참석중 자빠링한 핵미사일 구축함도 최근 수리되어 진수 했는데 진수식에서 조만간 무시할수 없는 전략자산을 보여주갔어 라고 했다죠 .
아마도 건조중인 8,700톤급 핵잠수함을 염두해 둔 발언 같습니다
한반도 주변국 상황을 보면 우리도 해군력을 증강할 필요성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거 같습니다 섬나라에 가까운 지형 특성에 위에는 북한이 있으니...
전쟁준비가 아닌 전쟁억제력을 가지려면 자체적으로 강해질수 밖에 없는듯..





































내 나라도 스스로 지킨다
핵연료용 농축 같은 규제관련한 문제도 있지만
사용후 핵연료 저장시설이 없는 우리나라로선 사용후 핵연료의 재처리후 재사용이나 안전한 저장시설 확보가 더 중요한 과제 일지도..
프랑스가 자국 잠수함에 사용중인 저농축 핵연료 관련 기술에 대해 적극적인 협상을 하는중인거 같더군요
못미더운 트럼프한테만 기댈께 아니라 자구적인 노력과 협상이 필요한 시점 같습니다
내 나라도 스스로 지킨다
중국은 대만을 2030년 타겟으로 각종 군사적 무력시위를 진행중이더군요
심지어 최근 공개된 훈련영상을 보면 중공 특임대가 대만달러가 가득든 돈가방들을 가지고 상륙후 대만 돈가치 하락 및 경제혼란을 염두해둔 작전을 암시하는 영상도 있더군요(그만큼 구체적인 작전계획을 만들어둔듯)
심지어 대만의 동의도 없이 중국쪽에서 대만 쪽으로 다리나 해저터널 계획까지 발표하는거 보면 중국 내부에선 대만을 흡수합병한다는걸 기정사실화 한거 같네요
티벳이나 신장위구르 지역의 전례를 보면 국제사회의 견제가 없으면 서슴없이 실행에 옮길거 같습니다
특히 위구르 지역은 언어와 종교 인종이 중국과는 전혀 다른 키르기스스탄에 가까운 중국이라고 보기에도 애매한 한반도의 5배이상크기 광활한 지역인데 한족 강제 이주시키고 기존 거주하던 원주민인 위구르족을 탄압하며 100만명 가까이 대규모 노동교화시설에서 강제 사상주입과 노동착취를 시킨 전례도 있는거 보면...
계약파기도 꽤 있는편이구요 그점 때문에 방산주에 물리신분들 꽤 있습니다
우량주 안전 투자 바랍니다
어떻게 좋은 소식인데도 내려가고... 지난번 캐나다 수주 실패 했을때는 실패했다고 폭락하고.. 이번엔 반대로 수주했는데도 폭등은 아니더라고 좀 올라가야 하는거 아닌가 싶긴한데 몇 달을 봐온 한화오션은 예상대로 땅을 파고 내려 가네요..
아시아 최강 육군이라도
해,공군력이 안받처주면 소용없음
철창에 갇혀있는 호랑이를 누가 무서워하냐
오직 북한만 바라보고
오직 욱군만 키우는건 지금시대에 안맞음
철창밖으로 나가려면
해,공군력이 필수임
한화 붙은건 안사요~
그닥 안남는 장사일지도...
긍정적인 부분은 우리 해군력 증강에 필요한 기술력발전과 산업기반이 만들어 진다는점이 중요한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미 우리나라에는 4천톤급 미니 이지스함이라고 불리는 호위 순양함이 실전 배치 되다보니 선택옵션이 태국해군으로서는 입맛대로 선택할수 있는 가성비 맞춤 제작이 가능한점이 수주에 긍정적인 요소 였을거 같습니다
경쟁했던 우리나라 호위함과 비교되는 일본의 모가미급은 5천톤 넘고 선체도 큰데 제일 중요한 함대지 공격능력과 방어능력 대잠능력 레이더 성능면에서 다소 낮은 평가를 받고 있죠
호주에서 맞붙어서 일본에게 수주전에 패한 이유는 호주해군이 다목적 방어용의 크고 넓은 함정을 원했기 때문이라더군요
오가미급은 드론작전이나 기뢰 설치제거 같은 다목적 으로 개발되어 선체가 크고 작전반경이 넓은게 장점입니다
우리나라 충남급은 북한을 견제한 연안의 방어+공격에 올인 했죠
이제 좀 오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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