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복궁 광화문 일대에서 중국 황제 복식을 입고 활보한 관광객의 모습이 포착돼 큰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7일 SNS에는 다른 나라 궁궐에서 부적절한 의상을 입고 다닌다는 비판 글과 현장 사진이 공유되며 누리꾼들의 거센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최근 경복궁에서는 중국 전통 의상인 한푸를 입고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해 SNS에 올리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궁궐의 역사적 맥락과 무관한 과도한 연출이 반복되자 타국의 역사와 문화를 배려하지 않는 무례한 태도라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서경덕 교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복과 한푸를 오인할 수 있다며 문화적 왜곡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한국의 궁궐을 여행할 때 타국의 전통과 역사를 먼저 존중하고 지켜야 할 최소한의 글로벌 매너를 갖춰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뭐하는 새끼지?





































다시는 안그러지
그리고 한복 아닌 의상은 출입금지
입고 올 때 입장료 100배
양만춘도 갠춘하고, 연개소문도 갠춘하고.
조공하러 오는 경우에도 있었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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