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시안게임의 가장 파격적인 점은 비용 절감을 위해 아예 선수촌을 짓지 않아 45개국 선수단을 한 곳에 수용하는 전통적인 '선수촌 아파트'가 없다는 것이다.
대신 선수들은 크루즈(대형 여객선)와 임시 목조 컨테이너에 둥지를 튼다.
나고야 항구의 '가든 부두'에는 컨테이너로 지어진 모듈러 주택 단지가 조성되어 약 2,400명의 선수가 숙박하는데 이곳에는 농구, 축구(일부), 소프트볼, 사이클, 주짓수 선수들과 이들을 관리하는 임원들이 머무른다.
문제는 내부 공간이 너무 좁다는 점이다.
대한체육회의 한 관계자는 “컨테이너 내부는 1인실과 2인실로 이뤄져 있는데 수트 케이스를 제대로 놓을 수 없을 만큼 좁다고 한다. 특히 2인실의 경우 거구의 선수들이 2명이 자기에는 몹시 불편할 것이다”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666/0000122439
32년 만에 일본에서 다시 개최되는 이번 아시안게임은 개막도 하기 전에 이른바 ‘숙박 대란’으로 연일 시끄럽다.
참가 선수단 규모를 애초 1만5000명 정도로 추산했는데, 실제 신청 인원이 1만7000명으로 2,000명이나 늘어났기 때문이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일본 아이치현 지사인 오무라 히데아키 조직위원장은 최근 “개최 도시 협약에 명시된 선수단 규모는 1만5000명이며, 그 이상을 수용할 예산이나 인력, 물리적 공간이 없다. 만약 (추가 인원이) 오기를 원한다면 그들 스스로 숙소를 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자비 숙박’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자 대회 조직위는 부랴부랴 한밤 중에 성명을 내고 "지난 7월 최종 명단 등록 마감 전까지 등록된 1만7천명 이상의 모든 선수 및 임원들에게 대회 기준에 부합하는 숙소를 배정 완료했다"며 말을 바꿨다
돈 아낀다고 선수들 저기서 재움






































선수들 본인 돈으로 숙소를 마련하라니 ㅋㅋ
선수들 본인 돈으로 숙소를 마련하라니 ㅋㅋ
경기장(선수단 락커룸)청소로 밀고 갈 생각인가 보군화~~~ㅋㅋㅋㅋ
없는 돈을 더 때려 부어서라도, 숙소다운 숙소를 제공해놔야지.
다른 여러 아시아 나라들에서 온 선수들에게 저따구로 밖에 대접질 쳐 못한다..?!!
요즘 일본도 점점 하는 꼬락써니 들들이, 중국쌕끼들 스러워져~
어쩌다 이름 잊을만한 동남아국가 하나끼고..
저런곳에서 쉬어야 하는 선수들 컨디션은 당연 좋을 수 없음.
그럼 상대적으로 이득을 보는 선수단은 당연 그나라 선수단.
그럼 과연 저런식으로 숙소를 마련한 저의. 아니 진의는 무엇인지 생각해 볼 문제.
"왜는 간사스럽기 짝이 없어, 예로부터 신의를 지켰다는 말을 들은 적이 없다"
어차피 한중일 잔치판에 소수국가가 그나마 메달가져가라고 별별 종목을 다 만들더군요
가만보면 생각이란게 없는 놈들인 것 같기는 함
안 오거나, 와도 불편하게 자서 경기력 제대로 발휘 못하게 하려고?
여러모로 대단히 교활하고 흉악한 원숭이새끼들이다 진짜
아시안게임도 이해가 감.
80년대말.....중학교도덕쌤이대략 이렇게 말씀 하셨음....
"일본은 첨단기술이나 정밀가공 경제 문화 등등 모든것이 우리나라보다 20~30년 앞서 있다
그래서 너희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훌륭하게 자라서
너희들 살아 있는 동안 일본과 동등하게만 되도 대단한 일이다 그러니까 열심히 공부해라~
쌤요 암만봐도 우리나라가 10년전쯤부터 일본을 앞지른거 같아예~~~
이제서야 본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네
조금 더 지나면 동굴을 파겠지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