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 지인들에게 고마움을 느꼈던 경험.
매장을 같이 운영하는 업체에 취직을 했는데, 나랑 비슷한 나이대 직원이 같이 들어옴.
내 지인들 - 방문에서 물건들 많이 팔아주고 사먹어줌.
같이 들어온 직원 지인들 - 방문에서 싸게 구입하려 하고 공짜로 얻어가려고 공짜로 먹을려고 함. (의도적으로 할인, 공짜를 요구한 사람도 있지만, 영업장이니 팔아줘야 한다는 개념이 없는 순수한 사람도 있었음)
암튼 그래서 나중에 뒤에서 들리는 평가를 보니 주변 지인 잘 둔 저는 조직내에서 좋은 평가 받고,
비슷한 시기에 들어왓던 그분은 은따에 욕 많이 먹다. 회사 어려워지니 제일 먼제 정리해고 당했네요.
직원 평가가 꼭 지인들 매너가 다는 아니었지만, (다른 소소한 문제들도 많긴 했음)
나이 들면서 저런 매너 배풀어주는게 도움이 정말 많이 되긴 해요.
저는 제 지인들한테 그리 잘 대해준 기억이 없는데, 하나같이 깍지 말고 제값 다 받으라고 꼭 필요도 없는 물건들 구매해주는거 보니 정말 고맙긴 하더라구요.
어르신도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바랍니다.
어르신도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바랍니다.
오후에 오면 잘 안줌. ㄱㅅㄲ.
저 어르신이 잘알고 계신듯
서로가 배려하고 하는 모습이 우리 사회를 밝게 많이 만들어서 좋아요 ㅎㅎ
매장을 같이 운영하는 업체에 취직을 했는데, 나랑 비슷한 나이대 직원이 같이 들어옴.
내 지인들 - 방문에서 물건들 많이 팔아주고 사먹어줌.
같이 들어온 직원 지인들 - 방문에서 싸게 구입하려 하고 공짜로 얻어가려고 공짜로 먹을려고 함. (의도적으로 할인, 공짜를 요구한 사람도 있지만, 영업장이니 팔아줘야 한다는 개념이 없는 순수한 사람도 있었음)
암튼 그래서 나중에 뒤에서 들리는 평가를 보니 주변 지인 잘 둔 저는 조직내에서 좋은 평가 받고,
비슷한 시기에 들어왓던 그분은 은따에 욕 많이 먹다. 회사 어려워지니 제일 먼제 정리해고 당했네요.
직원 평가가 꼭 지인들 매너가 다는 아니었지만, (다른 소소한 문제들도 많긴 했음)
나이 들면서 저런 매너 배풀어주는게 도움이 정말 많이 되긴 해요.
저는 제 지인들한테 그리 잘 대해준 기억이 없는데, 하나같이 깍지 말고 제값 다 받으라고 꼭 필요도 없는 물건들 구매해주는거 보니 정말 고맙긴 하더라구요.
가끔 이런 선한 어르신 글 을 볼때면 그래도 아직은....어쩌면 다시 따뜻한? 세상이 될수있지 않을가?
라고 생각 합니다.
나머지는 내가 돈들여 일시키잖아 일이나해 이런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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