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이미 90% 민영홥니다. 암에 효능있는 약은 보험 안되구요.
명의 만나려면 몇개월 걸려야되고 돈있어야 되고 (권력 돈 빽있으면 패스),
실력 좋고 경력 많은 간호사들은 모두 서울 대형병원으로 가있고 그래서 병 낫으려면
서울에 대형병원가야되고 아직까지 금액은 미쿡처럼 비싸지는 않지만
지금 이대로 내비두면 미쿡처럼 바뀔껍니다.
예전 미국 수돗물 마시던 시절,
인적 드문 뉴멕시코 남부로 3개월 동안 막일 나갈 때,
현장소장이 '혹시 필요할지도 모르니 방울뱀 혈청도 준비하라'길래
혹시나 마트에 갔더니 정말 온갖 뱀에 대한 혈청 주사킷을 팔고 있었다.
물린 자국 별 뱀 종류 판독 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다치면 자기 목숨은 자기가 알아서 건사해야 하는 외노자 신세가 슬펐으나,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혈청킷은 못 사고,
대신 무릎까지 올라오는 Venom proof 부츠로 갈음했던 슬픈 기억이...
흑백으로 따지면 단점이 많겠지만 서울수도권에서 300km이상 떨어진 지방에서는 부분적 허용 찬성. 지방의료 살리는 길은 그것뿐이고 우리나라의 기본체계는 정부가 관리하는 의보시스템이라 지금과 똑같이 그러나 제주나 남부에는 영리 미국계, 유럽계 대형암센터가 들어오면 지방도 살아남. 병원비 비싸다고? 사보험, 실비는 폼인가? 지금 중입자가속기도 몇억인데 다 가입된다. 자동차보험 대물 10억도 드는데 중환자보험비 사보험으로 얼마든 커버된다. 흑백으로 보지말고 지역별 허용이면 장점이 많다. 우리나라 의료체계는 보편성과 수도권에서는 대단한 장점이지만 지방의사, 서비스는 수준이 떨어질수 밖에 없는 박리다매 수가장사만 하고 있다. 산부인과, 흉부외과, 응급의 같은 기피과도 지금 시스템으로는 절대 보완될수 없다. 영리병원 자체를 막는 카르텔은 오히려 지금 의보시스템에서 꿀빠는 의협과 제약사들이다. 지역별로 나눠 이원화할 필요가 있다. 국가의보시스템은 수정될 필요가 있다. 의사수를 늘리고 지방의료 살리는 길은 외국자본 뿐이다
딱 당신 같이 말하는 게 국짐들이 원하는 민영화 스텐스라니까?
뭐? 지방 부분적 허용? 그런 허점을 만들어주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가속화 되는거임.
지방, 더 나아가 시골에 사는분들이 사보험을 어련히 빵빵하게 가입해서,
감기면 걸려도 100만원씩 병원비 나오면 카드 긁고 실비처리하겠네?
시골 어르신들 병원 치료 어디서, 어떻게 받고, 비용이 얼마 나오는지는 아냐?
일단 의료버험 적용부터 가장 크고, 기초수급자 등등 부터 해서 나라에서 지원이 있어서
거의 무료에 가깝게 병원 치료 다니고, 약 타서 드신단다.
근데 민영화를 일단 조금 해서 실비. 사보험을 들면 되지 않냐고?
시골 할아버지 할머니들한테 귓방맹이를 빗자루로 맞는 소리지.
지방소멸이 가장 큰 문제인데, 너 같으면 인구 빠지는 소멸 지방도시에
큰 돈 들여서 병원 차리고 싶냐?
하는 말들도 다 바코드 스러움~
명의 만나려면 몇개월 걸려야되고 돈있어야 되고 (권력 돈 빽있으면 패스),
실력 좋고 경력 많은 간호사들은 모두 서울 대형병원으로 가있고 그래서 병 낫으려면
서울에 대형병원가야되고 아직까지 금액은 미쿡처럼 비싸지는 않지만
지금 이대로 내비두면 미쿡처럼 바뀔껍니다.
나왔다든데
인적 드문 뉴멕시코 남부로 3개월 동안 막일 나갈 때,
현장소장이 '혹시 필요할지도 모르니 방울뱀 혈청도 준비하라'길래
혹시나 마트에 갔더니 정말 온갖 뱀에 대한 혈청 주사킷을 팔고 있었다.
물린 자국 별 뱀 종류 판독 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다치면 자기 목숨은 자기가 알아서 건사해야 하는 외노자 신세가 슬펐으나,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혈청킷은 못 사고,
대신 무릎까지 올라오는 Venom proof 부츠로 갈음했던 슬픈 기억이...
실화입니다.
극빈자는 혜택이 있지만 어중간한 사람이 보험없이 병원에 잘못가면 살림 거덜납니다.:
아무리 허접한 보험 플렌도 out of pocket 최대 $5,000 정도일 텐데...
미국은 자체적인 문제는 해결할 수 없다고 봐야할 듯.
그래서 미친 듯이 외부에서 문제가 있다고 소리치고 있음
건보인데 150만원이면 많은거 아닌가요?
1인실 썼나;
만약 한국인이고 건강보험 가입되였다면
치료비는 저정도 나오지만 환자 부담금이 줄어 들죠
한국인이고 건강보험 적용이라면 약 20~30프로만 냅니다.
건강보험 환자의 본인 부담률은 20% 정도이며
적용안되는것도 있을것이고 식대는 약 50%입니다.
그러니 20~40만정도만 내면 됩니다.
외국인이고 건강보험 미적용 본인이 100%납부해야 하기에
160만 정도 나오지만 미국에 비해서는 이것도 낮은 금액 수준임
건보 적용되면 30-40정도 나오지 않을까 예상해보네요~
그냥 100% 본인 부담한것 같네요
병원비는 많이 내고 실비보험으로 의료비 받고... 민영화와 뭐가 다를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다행인 듯...
물론 유학생 의료보험에 가입은 되어 있었지만... 그래도 병원비가 장난 아닌 듯...
건강보허에서 병원에 지급하는 공단부담금은 누가 낼건가요?
건보적험 기준으로 외래가 공단 부담금 퉁쳐서 70%라고 보면
사보험이 보장해주는 30%만 내면 나머지 금액은 어떻게 하시려고 그러십니까?
뭐? 지방 부분적 허용? 그런 허점을 만들어주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가속화 되는거임.
지방, 더 나아가 시골에 사는분들이 사보험을 어련히 빵빵하게 가입해서,
감기면 걸려도 100만원씩 병원비 나오면 카드 긁고 실비처리하겠네?
시골 어르신들 병원 치료 어디서, 어떻게 받고, 비용이 얼마 나오는지는 아냐?
일단 의료버험 적용부터 가장 크고, 기초수급자 등등 부터 해서 나라에서 지원이 있어서
거의 무료에 가깝게 병원 치료 다니고, 약 타서 드신단다.
근데 민영화를 일단 조금 해서 실비. 사보험을 들면 되지 않냐고?
시골 할아버지 할머니들한테 귓방맹이를 빗자루로 맞는 소리지.
지방소멸이 가장 큰 문제인데, 너 같으면 인구 빠지는 소멸 지방도시에
큰 돈 들여서 병원 차리고 싶냐?
무튼 미국이 백 배 이상은 비싸네요
치과 진료는 말할것도 없어요.
민영화를 하고, 사보험으로 커버를 할 수 있으니 괜찮다는 뻘소리 치는 것들은
의료 민영화 된 나라로 이민을 보내면 됩니다.
얼마나 삶의 질이 떨어지는지 가서 살아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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