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파를
로베스피에로로 몰면서
통수를 치네요
혓바닥의 달인이기도 하죠
어제 맞았는데
아직도 얼얼합니다
이 대통령은 동포 간담회에서 브론-피베 의장이 “한국의 민주주의 상황은 어떠냐”고 물었다며 프랑스 대혁명 이후 로베스피에르 등 집권세력이 반혁명 세력을 무자비하게 숙청한 역사는 타산지석으로 삼자고 했다. 이 대통령은 “(프랑스 대혁명 이후) 너무 과하게 그 상황을 이끌어가다가 역결집, 중도의 이탈로 반혁명이라는 어두운 시기를 맞았다”며 “한국도 2024년 12월 3일 밤(12·3 비상계엄)을 기점으로 혁명적인 변화를 겪는 중인데, 우리 스스로도 매우 조심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그러면서 “에너지가 넘칠 때는 절제할 필요가 있다”며 “많은 사람의 동의 아래 고통과 저항을 최소화하면서 바람직한 방향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근 이 대통령 지지율이 지속 하락하는 가운데 ‘통합과 실용’이라는 집권 초 국정 기조를 새삼 강조한 것이다.[출처:중앙일보]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0502




































부류들과 해야지.
내란을 저지른 세력과 무슨 통합을?
참 답답하네요.
부류들과 해야지.
내란을 저지른 세력과 무슨 통합을?
참 답답하네요.
내란파와는 통합을 원하죠
이제 개딸들도 다 탈퇴하고 30프로 남았댄다
본인 입으로 한 얘기니 확실하죠
어리둥절 ㅋ
나는 이명박,박근혜,윤석열이
통합을 바라는 것을 보지 못했는데
내란 당이 당명만 바꾸고
통합을 바라는 것을 보지 못했는데
그들은 아직도 낙수효과를 외치고
시민들을 개 돼지로 보며
집단 지성이 발휘되는 것을 매우 두려워 하는데
이재명은 합니다 를 믿었는데
그래도 프랑스는 대혁명을 시작 하기라도 했지
한국의 상황을 프랑스에 빗대는 것이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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