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의 겸직 반대는 약자에게 가혹한 왕따 문화. 법적으로 문제 없고 정성호도 김민석도 겸직했는데 왜 용혜인은 안되는데?
기본소득당에 의원이 1명 있어서 국고지우너을 받으면 그 정당이 창당이념에 맞는 활동을 하고그 정당을 만든 국민들의 뜻을 정책에 담을수 있습니다. 국힘이나 민주당 처럼 큰 당은 훨씬 많은 국고지원을 받으며 비례를 물려주며 자신들끼리 나눠 먹을수 있고 그렇게 하고 있는데 약소정당 기본소득당이 겸직ㅇ.로 국고지원 받는걸 비판하는건 약자를 괴롭히고 왕따시키는 못난이들의 정신세계.
청치적으로야 시시비비 따질래니 법이 어쩌니 규정이 어쩌니 지랄들을 떨지만 그건 정치문제고, 일반인 시점에선 왜 존재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가는 부처라 누가 가도 기본 욕은 먹어야 하는데 이력으로 능력 검증이 안되었고 과거 행보가 애매한 사람이 가서 더 욕먹는 분위기....
기본소득당에 의원이 1명 있어서 국고지우너을 받으면 그 정당이 창당이념에 맞는 활동을 하고그 정당을 만든 국민들의 뜻을 정책에 담을수 있습니다. 국힘이나 민주당 처럼 큰 당은 훨씬 많은 국고지원을 받으며 비례를 물려주며 자신들끼리 나눠 먹을수 있고 그렇게 하고 있는데 약소정당 기본소득당이 겸직ㅇ.로 국고지원 받는걸 비판하는건 약자를 괴롭히고 왕따시키는 못난이들의 정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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