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이 주민들에게 주려던 추석 민생지원금을 군의회가 모두 삭감하자 분노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10일 울진군의회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열린 임시회에서 추경 예산에 올린 140억 원 규모의 민생지원금을 전액 삭감했다.
군의회 예결특위가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도록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등을 고려해 민생지원금 예산 삭감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울진군의회는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의원 공동으로 민생지원금 지원 조례안을 발의하고 의원 전원 찬성으로 의결했다.
울진 주민들은 "군의원 모두 찬성해 놓고 이제 와서 없던 일로 하려는 게 말이 되느냐", "군민들을 가지고 놀았다"며 격앙된 모습을 보였다.





































의원 정수는 8명으로,
국민의힘 소속 5명과 무소속 3명으로 구성된다.
끝.
생각이란걸 하긴 하는건지
의원 정수는 8명으로,
국민의힘 소속 5명과 무소속 3명으로 구성된다.
끝.
개 돼지로 국민을 보는데 ㅋㅋㅋ
배급좀 잘 주지...
돈 잘주는 민주당 화이팅
생각이란걸 하긴 하는건지
다음 선거때도 또 찍어줄거면서 ㅋㅋ
정부 욕을 못해
아쉬워서 어떡하나
우짜냐 니들이 뽑았는디.
저러구선 사년뒤에도 또뽑아
ㅋㅋㅋ
계속 반복되는건디 그게 학습이 안되나???
그래도 계속 국짐 뽑을거면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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