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가 윗대가리들이 썩었다는거 인정합니다. 그래도 개독처럼 신도들이 중들을 무조건적으로따르지않습니다. 그리고 어느 누구도 믿음이나 헌금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절에 가서 부처님앞에 절을 하든 말든 헌금을 하던 말던 다 본인의 의지로 할 뿐입니다. 근데 이재명 비판하면 노잼집단이 됩니까? 대한민국이 무슨 독재국가입니까? 공산주의국가입니까? 대한민국은 자유민주국가입니다. 언론의 자유가 있고 비판의 자유가 있는 국가입니다. 대통령을 비판하면 안됩니까?
타인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으니
성공한 것이 맞다.
씨바 개독아주매미들이라면...
애들 부모 없을 때 집에 들어와서... 그나마 남은 세간들 다 훔쳐가고...
먹사놈은 아이 후장 따먹고... 이런 결말였을 것이다.
타인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으니
성공한 것이 맞다.
글쎄요.
믿음 소망 사랑 그리고 박제.
씨바 개독아주매미들이라면...
애들 부모 없을 때 집에 들어와서... 그나마 남은 세간들 다 훔쳐가고...
먹사놈은 아이 후장 따먹고... 이런 결말였을 것이다.
같이 일하던 사람이
부활절 달걀이라고 주길래
먹을려고 깠더니... 썩어있더라... ㅅㅂ
부활절 달걀은 부활도 못하나?
몇번을 봐도 재미있으면서 감동적이네요.
천주교의 수녀들은 그 가르침의 중심에 있고.
스무살 꽃다운 나이에 지구 반대편 이국땅까지 건너와
43년을 소록도 한센병 환자들을 보살핀 마가렛과 마리안느 수녀님
진짜 천주교는 정치적 이념이 없는 순수 인간애 그 자체임..
천주교는 레지오 라는 봉사 단체가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회합 후 누군가 봉사 대상자를 거론하면 합심해서 도우기 도 합니다
그 '아줌마들'도, 글쓴이 가족들도
두고두고 복 받으시길..
개독(개신기독교)과 천주교 사이에는 넘사벽의 차이가 존재하긴 하지.
저 봉사하는 아지매들 레지오인가 일텐데, 적어도 저사람들은 전도가 목적이 아닌 봉사가 주목적이거든.
전부 착한거 같음
그냥 니가 심적으로 힘든 알이 있는데
무언가 의지 할곳이 없다면
그때나 성당 한번 나와바라 하고는
종교 애기 절대 안하심
할머니들 식사챙겨드리고 그랬음
우선 기도하십시다...로 시작
개신교와 크게 다른점이 전도를 하지 않는다는겁니다...
차 뒷유리에 '내탓이오'라는 글귀가 붙어있는 모습을 보면 마음에 평화가 찾아오는 느낌임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