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 중학생을 때리고 담뱃불로 지지고 옷을 벗겨 불법 촬영한 중학생 7명.
이 가운데 만 14살 미만 촉법소년은 3명이었습니다.
특히, 한 촉법소년은 "자신은 촉법소년이라 처벌받지 않는다"며 폭행을 주도했습니다.
"촉법이라 소년원에 안 간다"며 폭행을 주도했던 학생이 결국 가장 무거운 처벌을 받아 소년원에 송치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https://v.daum.net/v/20260910200720941
무거운처벌이 소년원? 아무것도 없는것 보다야 낫겠지만........



































말하는게 아니라
도를 넘었으면 거기에 맞는 처벌이 있어야
인생에 쓴 약이 되고 사람됩니다.
아마, 대형 로펌이 변호 했으면 저정도도 안나왔을껄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래서 금뱃지 단 사람들이 밥값을 해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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