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시작, 생활비 부담을 덜겠습니다]
- 고유가와 고환율, 고물가가 겹치며 시민 여러분의 생활비 부담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기름값과 물가 부담은 운수·물류 종사자와 영세 자영업자, 서민과 취약계층의 삶에
더 크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 이재명 정부의 민생 회복 노력에 따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이번 2차 지급은 1차 미신청자를 포함해 국민 70%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온라인은 카드사·지역사랑상품권 앱과 홈페이지에서,
오프라인은 은행 영업점과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지급 수단은 지역사랑상품권,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중 선택 가능합니다.
특히 신용·체크카드와 선불카드는 유흥·사행업종 등 사용불가 업종을 제외하고,
주소지 관할 지역의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시민께는 더 편리하게, 골목상권에는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사용처 기준을 넓힌 것입니다.
- 사용기한은 8월 31일까지입니다. 기한 안에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소멸되니
대상자 여러분께서는 신청과 사용 기간을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지원이 모든 어려움을 단번에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고유가와 물가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 지역경제에 숨통을 틔우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민생을 지키는 일, 끝까지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정원오 #서울시장후보 #하나씩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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