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칭 영ㅋㅋ라는 사람들의 예약을 꺼리는 이유가
예로 정시 예약이면 사람이 하는 일이니 +,ㅡ어느정도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야 하는데
1분이라도 미리 오는게 아니라
꼭 몇 분 늦게와서(주차하느라 신호 걸려서) "이럴거면 예약을 왜 받아요?"
먼저오신분 마무리 (머리 말리기) 하고 해도 되겠냐고 물으면
"예약을 했는데 제가 왜 기다려요? "
이러고 차라리 다음부터 안오면 그만인데 sns로 오만데다 소문낸다고,,
(나중에 알면 대응도 못하고 이미 소문이 퍼진 후에야 알수 있다고)
서비스직인데 나름 거부를 해버리네
바른말은 필요함
요즘 자칭 영ㅋㅋ라는 사람들의 예약을 꺼리는 이유가
예로 정시 예약이면 사람이 하는 일이니 +,ㅡ어느정도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야 하는데
1분이라도 미리 오는게 아니라
꼭 몇 분 늦게와서(주차하느라 신호 걸려서) "이럴거면 예약을 왜 받아요?"
먼저오신분 마무리 (머리 말리기) 하고 해도 되겠냐고 물으면
"예약을 했는데 제가 왜 기다려요? "
이러고 차라리 다음부터 안오면 그만인데 sns로 오만데다 소문낸다고,,
(나중에 알면 대응도 못하고 이미 소문이 퍼진 후에야 알수 있다고)
전화받으면 "지금가면 바로 할 수 있나요?" 라고 묻는다고 함,,
(지 삐 몰라~~)
술김에 내란 일으키는 모지리한테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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