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배가 본인은 합리적이고 똑똑한 줄 아는데 현실은 변변찮은 학벌, 변변찮은 직업에 이뤄놓은 거 하나 없고 유니클로 불매, 탈팡, 스타벅스 불매가 인생 최대 업적인, 사는 게 팍팍하니 아닌 척하지만 속으로는 자격지심, 열등감, 불만거득한 저학력 저소득 아재들이 많은 곳인 줄은 알고 있었는데.
전라도 분들도 많은 곳인 줄은 몰랐네요. 또 새롭게 배워 갑니다.
보배가 본인은 합리적이고 똑똑한 줄 아는데 현실은 변변찮은 학벌, 변변찮은 직업에 이뤄놓은 거 하나 없고 유니클로 불매, 탈팡, 스타벅스 불매가 인생 최대 업적인, 사는 게 팍팍하니 아닌 척하지만 속으로는 자격지심, 열등감, 불만 가득한 저학력 저소득 아재들이 많은 곳인 줄은 알고 있었는데.
전라도 분들도 많은 곳인가 봐요.
2002년의 대한민국을 보는듯하다.
모두가 한마음... 무서울 것이 없었지...
그런 나라에서 지배 계급이 본인들 권력을 절대 포기할리 없죠
민주주의는 피로서 얻어낸거라는걸 가르쳐야 합니다.
그리고 아직도 멀었다는거
가장 잘 실현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고장. 전라도분들 광주분들 항상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머리숙여 거듭 감사드립니다.
담백한데 뭔가슬픔이 느껴짐
기사식당 갔는데 이틀굶었다 농담했는데 고봉밥 주심..
순천.광주.여수.담양.고흥..다 맛집천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먹한 슬픔과 담대한 감동이 함께
시간이 아쉽다
광주 시내버스 노선에 묻어라.
버스로 눌러버리게
진짜 광주분들 존경한다.
늘 감사의 맘으로 살고 있습니다
사망일자, 이름, 나이, 묘역위치, 안장일자등등
어디서 아직까지 되도 않는 헛소리를 지껄이냐
그러다 신고 들어갈수 있으니 거짓정보 그만 퍼트려라
사장이 난 분임
비교되네요
전라도 분들도 많은 곳인 줄은 몰랐네요. 또 새롭게 배워 갑니다.
띨아
무개트럭에 16명 이상 타고 오후 내내 뱅뱅 돌았네요.
개자슥 전대갈
전라도 분들도 많은 곳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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