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병원이 가까운 환자는 반대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택배배송이라면 결국 돈이 들어가는데 그 돈은 소비자가 내는거예요. 거리가 먼 환자나 반길일이죠.
약사들이야 손님이 와야 약을 하나라도 팔 수가 잇으니 저러는거죠. 약만 타가는 사람도 있지만 반창고도 사가는 사람도 있고. 택배하면 딱 약만 팔리니…
무조건이라면 전 반대입니다. 선택할 수 있다면 찬성
@검찰이주범이다 비대면일때 무조건 택배해야된다면 반대라는 겁니다. 증상이 나아져서 나가서 받아도 되는데 무조건 택배는 좀 그렇죠. 그래서 환자가 선택할 수 있다면 찬성이란 얘기입니다.
문제는 약값은 얼마 안되는데 그만큼이 택배비 일 수도 있다는게…택배는 건강 보험이 안되니…
배운 놈들이 더 한다
약사들이야 손님이 와야 약을 하나라도 팔 수가 잇으니 저러는거죠. 약만 타가는 사람도 있지만 반창고도 사가는 사람도 있고. 택배하면 딱 약만 팔리니…
무조건이라면 전 반대입니다. 선택할 수 있다면 찬성
문제는 약값은 얼마 안되는데 그만큼이 택배비 일 수도 있다는게…택배는 건강 보험이 안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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