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긴, 예수들도 하나님 안 믿으면 무지하다, 불쌍하다, 지옥간다 등등 온갖 독설을 퍼붓지.
주작이란 댓글 하나가 달리면, 보편적인 사고방식으로는
'내가 뭘 놓치고 있는지...'
'무슨 근거로 주작이라 하는지...'
'주작 여부와 상관없이 나는 감동받는 게 맞는지...'
정도는 생각해 봐야 하는 것 아닌가?
애초에 대화창 시간이 없는 것 하며, 수 년이 지났음에도 사랑니 뿌리에
피가 여전히 빨간 색인 것이 눈에 먼저 들어와야 정상이잖아?
음악 좀 하는 애엄마가 건반이 안되는 이유가 오래되어서인지,
뭔가가 끼어서인지도 구분 못한다는 게 의심되지 않았나 봐?
그저 내가 감동받았으니 실화여야 한다며 우기고,
설령 실화가 아니어도 내 감동을 깬, 지극히 객관적인 논리에
비난을 날리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지?
대댓글들, 점점 내려가면서 내용이 과격해지고, 마지막 대댓글은
아예 누구 인생 전체를 깎아내려 버리는데...
첫 글에 적었듯, 무지-불쌍-지옥 단계로 내려가는 것과 비슷해 보이지?
감성이 충만해졌노라 착각하지 말고,
그저 큰 사기 당할 것, 인터넷 찌라시로 액땜했다 생각하고
무사한 오늘에 감사하며 운빨로 하루하루 버티며 살 사람들 참 많아.
주작이란 댓글 하나가 달리면, 보편적인 사고방식으로는
'내가 뭘 놓치고 있는지...'
'무슨 근거로 주작이라 하는지...'
'주작 여부와 상관없이 나는 감동받는 게 맞는지...'
정도는 생각해 봐야 하는 것 아닌가?
애초에 대화창 시간이 없는 것 하며, 수 년이 지났음에도 사랑니 뿌리에
피가 여전히 빨간 색인 것이 눈에 먼저 들어와야 정상이잖아?
음악 좀 하는 애엄마가 건반이 안되는 이유가 오래되어서인지,
뭔가가 끼어서인지도 구분 못한다는 게 의심되지 않았나 봐?
그저 내가 감동받았으니 실화여야 한다며 우기고,
설령 실화가 아니어도 내 감동을 깬, 지극히 객관적인 논리에
비난을 날리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지?
대댓글들, 점점 내려가면서 내용이 과격해지고, 마지막 대댓글은
아예 누구 인생 전체를 깎아내려 버리는데...
첫 글에 적었듯, 무지-불쌍-지옥 단계로 내려가는 것과 비슷해 보이지?
감성이 충만해졌노라 착각하지 말고,
그저 큰 사기 당할 것, 인터넷 찌라시로 액땜했다 생각하고
무사한 오늘에 감사하며 운빨로 하루하루 버티며 살 사람들 참 많아.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안믿는다는 속담이 있는걸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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