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4월22일 새벽 어머니 한터 급하게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아버지가 발음이 이상하다 해서 급하게 응급차를 타고 인근 종합병원으로 이송하니 뇌경색이 와서 혈관의 막힌 곳을 시술하였으나왼쪽 팔다리와 왼쪽 눈 균형감각이상등 휴유증이와서 10일정도 입원후
재활병원으로 전원 재활하시다 넘어지셔서 고관절수술하셨고 그수술이후 급격히 나빠지셔서 2025년 11월 요양병원으로 전원하시구 올해 6월5일날 돌아가셨네요 ㅠㅠ 아버지 투병중 어머니는 2025년 8월 췌장암진단 잘버티시다가 얼마전9월6일 돌아가셨네요
아버지 사망소식을 어머니께 알리지 못하다가 돌아가시기 4일전 아버님이 먼저가셔서 어머니 외롭지 않게 기다리고 계시다고 하니 아셨던것 처러 아무말 않더군요ㅠㅠ 3달 사이에 두분다 보내드리고 나니 몸살이 오더군요. 힘들지만 잘추스리고 일상속에 복귀 해야겠네요 ~다들 건강챙기세요^^




































언젠가 헤어져야할 부모님 이지만 막상 닥치면 한없이 미안하고 슬픈일이죠.두분 하늘나라에서 만나셔서 잘 지내실겁니다.
언젠가 헤어져야할 부모님 이지만 막상 닥치면 한없이 미안하고 슬픈일이죠.두분 하늘나라에서 만나셔서 잘 지내실겁니다.
아드님도
고생 많으셨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 번씩 울어도 된다.
시간이 약입니다.
고생하셨네요.
하늘에서는 두분다 건강하게 행복하시길빕니다
좋은곳에 가셨기때문에
잘추스리고 복귀하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모님 두 분께서 평안한 영면에 드셨기를 기원합니다.
상심이 크시겠지만 잘 추스리시길
부모님의 뇌경색, 췌장암등...
글쓴님도
건강 체크 잘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글만봐도 효자이신거 같습니다...
힘내시고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라요.
이글을 읽는 지금
저도 울고있네요
가끔은 울기도 하세요
짧은 시간에 많은 일이 일어났네요. 글쓴님도 몸 건강, 마음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