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 2년차가 혈전용해제 처방.
레지던트 3년차가 혈전 용해제 취소.
레지던트 1년차는 수액만 지시.
결국 환자의 뇌가 망가져서 뇌 일부 없어짐.
장애인 됨.
의료과실 소송 6년. 의사 2명의 과실 인정.
이상하게 특정 지역, 특정 병원에만 특정 장애인이 많다는 의혹 제기.
논문, 커리어 용도로 일부러 지시한 게 아닌가 하는 의혹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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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입시를 준비해서
그렇게 자라난 애들이
결국 의사가 되면
세상 모든 사람이 다
자신의 돈벌이가 되는법
의사 능력도 없는 것들이
사람을 대상으로 실험을 한다는건데..
의대 입시를 준비해서
그렇게 자라난 애들이
결국 의사가 되면
세상 모든 사람이 다
자신의 돈벌이가 되는법
공부 많이 한게 뭐 어쩌라고요?
의사 능력도 없는 것들이
사람을 대상으로 실험을 한다는건데..
본문의 내용중 해당 병원의 수녀.라는 단어가 나오는걸 보면 어디인지 알수 있죠.
악마에게 영혼을 판 미친 놈이 아니고서야 그런 일을 꾸밀 수는 없는 건데...
가난한 청년 사장이 무시하고
가난한 중년 사회가 무시하고
가난한 인생 판사가 무시하고
가난한 환자 의사가 무시하고
아끼는것도 좋지만 행색이 너무 초라하게 다니면 얕잡아 보는것도 대한민국의 특성이라 생각 됩니다
어딜가나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저도 어느정도는 공감합니다
주변만 봐도 탈능력이 안되는데 제네시스 타는 사람이 유독 많네요
빈센트?
도덕이니 인륜이니 이런게 없이 지들 이익이 되면 사람목숨 왔다갔다해도 눈하나 깜짝 안하는거지
그새끼들이 괜히 의대증원운운할때 사람죽던말던 파업한게 아님
지금 30대 레지던트 의대생 새끼들이 10여년 뒤에 의사가 되면 저런일 비일비재할거임
희귀병 환자에게 딱맞는약이없다고 비스무레하긴하나 겁나 독하다는약 과다처방도 하고
입원첫날에 각자 다른 의사들이 사진 겁나 찍어가고
맞는약 없다고 보험도 안돼는 에이즈환자약 처방하기도하고
견디다가 다른병원가니 약처방 4분의1로 줄고 사진기록한다고 꼴값떠는 의사들도 없더라구요
예를들면
세파항생제가 일반적이지만 안듣는경우도 있고,또다른 항생제도 안듣고,그러면서 환자 상태는 안좋아지고..
그러면 이것저것 항생제 섞어서 고용량으로 때려붓습니다.일단 환자 살려야하니
희귀병이면 많은 의사들이 보고 토의하고 세미나 주제로 선정해서 공유하기도 합니다
그럴러면 자료도 필요하고..사진도 찍는거고..
그런 노력들이 후대에 비슷한 희귀병환자 치료에 도움이 될수있으니까요
뇌수술중 지혈이 안되면 큰일이니까요..
레지던트가 그런 실험을 한다고요?
교수도 아니고?
한숨이라도 더 자고 싶은게 신경외과 수련의들이고,잘못처방해서 개두술이 며칠 미뤄지면 교수에게 디지게 시달릴게 뻔한데..
그리고 신경외과 레지던트들은 수련후에도 펠로우과정을 밟아야 수술좀 할줄아는 의사가 됩니다
한마디로 레지3년차는 거짐 신경외과 초보입니다
아는것도 없는데 뭔 놈의 실험일까요?
글고 생명가지고 테스트하는 의사는 없습니다.
지나간 수많은 환자 리스트에서 데이터를 수집하는것일뿐..
교수가 된거보아하니 돈 보다 명예를 택했고,학창시절,수련시절 뛰어난 능력이 있었다고 생각되네요
어지간한 개업의보다 잘번다구요? 그럼 어지간한 개업의가 월 500-600 번다는 건가요?
왜 모르면서 그냥 아무 글이나 막 달까요
제지인은 드디어 나이50에 정교수 달았는데 아직도 월 천이 안됩니다...
책임감 없이 카더라 하는 당신이 바로 당신이 욕하는 그 레지던트다.
그냥 저런건 가서 죽입시다
죽이고 또죽이면 저것들 보호 하려고 법이 바뀌겠죠
저런 실험 하고 논문 쓰려면 보드따고 최소 조교수급은 되야 제약회사에서 후원하면서 임상들어가면서 논문쓰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임.
펠로우라고 해도 헛소리 하지 말라고 할텐데
레지던트 3년차가 무슨ㅋㅋㅋ 걔들은 교수들 오더내린거 처리하기도 바쁜애들임.
의사 욕할땐 하더라도 좀 알고 해야지
아무것도 모르면서 주작망상글에 우오오 하고
봉기하진 맙시다.
그냥 의원(진료과목 피부과) 이런식으로 되있는곳이 전문의가 아닌거죠.
이벤트 하는곳중 피부과전문의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의원 또는 가정의학과 같은 곳에서
레이져기기 장비등을 들여놓고 진행하는곳이 대부분일껍니다.
ㅇㅇㅇ피부과의원, ㅇㅇㅇ내과의원 이게 전문이가 달수 있는 간판이죠..전문의도..진짜 고인물들이 많아서 오진도 많고,요즘은 의사라는 직업 윤리의식이 있는 의사도 없고 금치산자 의사들 생각보다 엄청 많습니다..
물론 의사짓은 못하고..사회생활도 못하쥬~
만약 저였으면 먼저 이것부터하고 자잘못을 따졌을 것입니다..
그라고 시간나면 함 더 찾아가 아킬 끊어놓고..그집 새끼들도 같이 만들어서 옹기종기 하게 해야죠..
의사가..판사가..검사가..경찰이..권력이나 이런게 있는 것들이 이리 과감한건..국민을 개돼지로 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무서움은 사적 제재에서 온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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