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은 무료였던적이 없었는데...
배달비가 인건비인데 지금 배달이 정말 무료라면 음식값을 그만큼 더 비싸게 받았을거임
음식이 15000원이라면
배달비+음식값=15000원이냐
음식값(배달비무료) 15000원이냐
의 차이일뿐...
장사하려면 마진을 계산해봐야 하기에
거기에 다 포함되있는거임
1. 전단지(찌라시), 자석형 찌라시, 쿠폰 등이 유행 (종류도 다양함. 보통 중화요리점은 성냥갑이 많았음)
2. 1마저도 감당안되게 늘어나자 음식점 전단지를 묶은 광고책이 등장.
3. 심지어 나중에는 2의 광고책마저 한 동네에 2~3종 이상으로 늘어남.
4. 그러다 결국 앱 - 배달통, 배민, 요기요 등이 등장.
배달비라는거 내고.
배달비내는걸 당연시하게됨
그릇도 내가 처리해야하고.
셀프도 처음에는 저렴하게 준다더니
상까지 딱고 가란다며.
택시.버스도 직접운전 시키지 그러냐
동네 지나다니는 개와 고양이들이
싹싹 핥아먹음
모두가 행복했던 그때 그시절
배달비라는거 내고.
배달비내는걸 당연시하게됨
그릇도 내가 처리해야하고.
셀프도 처음에는 저렴하게 준다더니
상까지 딱고 가란다며.
택시.버스도 직접운전 시키지 그러냐
거리에 운전 막 하고 소음 크게 개조한 오토바이가 크게 늘어난게 체감됩니다.
조용했던 동네 골목길이었는데
오토바이 하나가 한번씩 뒤집어 놓고....
우리나라는 점차 선진국이 되어가고 있다 믿었는데
하루 아침에 국격이 떨어진 걸 몸으로 체감했어요.
짜장면 시키신분~
식사요~~
ㅎㅎ
Bbq도 교촌도 배달비 안받던 시절
한곳의 매장에서
족발, 중식, 한식, 기타등등
여러가지 간판을 걸고, 메뉴를 팔더라.
이러니
전문성은 떨어지고, 위생은 더럽고
간간히 이런곳 보임.
24시간 풀로 영업.
간판에
돈까스 상호, 쌀국수상호, 김밥...등등
매장은 배달만...가게 앞 갑나 더러움.
예전 업소의 배달시잘엔.
거의 매장, 홀 운영과 배달이 병행이니
요즘처럼은 아니었는데
관리과장 테이블에 있는 전화기로 주문을 하고 내 자리로 돌아가는
동안에 배달이 들어왔다는...
배달 하는 사람 바껴도 짜장면 불어터지고 골목이면 나가서 기다렸다가 에스코트 해야했고..
시대가 바뀜 무료였던것들이 유료화됨
예전엔 지나가다 물좀 마시겠습니다 했지만 이젠 돈주고 생수를 사먹죠
추가 반찬들도 유료화가 되고 있고
예전엔 보쌈 중국집 야식집이 주류이고 학교 안다니는 친구들 대학 안간친구들 할것없던 친구들이 갈곳이 얼마없으니 몸값도 저렴하고 배달앱 수수료가 없으니 매장에서 모두 부담했지만 배달시장이 커지면서 대부분 음식이 배달 가능하고 배달기사 몸값이 비쌀뿐더러 오토바이 보험도 이젠 출퇴근 보험이 아니라 유상운송보험이라 만 19세 넣으면 350만원이 넘어요
너도 나도 배달하고 기사들은 단가에 움직이니 매장 배달소속에서 배달대행으로 이전하고 배민 쿠팡 자체앱에서 돈을 더 뿌리니 대행들도 망하고 프리 기사들이 늘어났죠
여러분들만 시급이 오른게 아닙니다
기사들 몸값 비쌉니다
배달비 받으면서 최소주문은 모야
배달기사 배달비가 최소 3400원에서 시작함
100원짜리 500원 짜리에서 많이 남겨서 직원 인건비 공과금도 내고 배달 보내셈
옛날개그 같네 500원짜리 주고 이것저것 사오게하고 남는것 가져~~~
애들이 이렇게까지 멍청할수가;;;
예전엔 음식값에 배달인건비 다 포함해서 운영했고 지금은 음식값하고 배달인건비가 분리된것뿐인데 옛날에는 배달이 꽁짜네 하는것들은 멍청한 것들이라 그냥 무시해야해요
더 이상 말해 뭐하겠어요? ㅎ
치킨가격 올리려다가 역풍 맞을거 같으니 배달비를 받아버림 시바꺼
배달비가 인건비인데 지금 배달이 정말 무료라면 음식값을 그만큼 더 비싸게 받았을거임
음식이 15000원이라면
배달비+음식값=15000원이냐
음식값(배달비무료) 15000원이냐
의 차이일뿐...
장사하려면 마진을 계산해봐야 하기에
거기에 다 포함되있는거임
딸배? 배달부? 둘중 하난디
음식 배달부, 우편 배달부, 배달부가 어때서
저런 서비스를 하면 단골 엄청나게 늘어 날겁니다.
광고나 홍보수단 가운데 가장 확실하고 분명한 홍보는 '입소문'이죠.
입소문은 금방 퍼지기 마련이고 말입니다.
저는 어지간하면 직접 전화해서 네이버나 기타 중개업자들 수수료없이 도움주고자 상부상조의 마음으로 주문하는데
배달어플로해도 2만원, 직접 전화해도 2만원이거나 고작 2천원 할인이면 저는 배달어플 사용해요.
2천원 할인받자고 굳이 거기들려서 주차할곳없으면 불법주차 감수하고 도로변에 세우거나 주차자리 꽉차있으면 멀리 주차해놓고 걸어와야하고..
소비자 입장에서 직접 포장주문하면 4~5천원은 할인해줘야 배달어플 사용안하고 직접 전화함.
직접 전화걸면 싸게 줘라(수수료 나에게 줘라)
그럼 반대로 업자들은 바쁜데 왜 전화주문 받으며 싸게줘야 해요? 그냥 어플주문 받고 말지...
본인 말에 문답이 다 들어있네;;;
전단지,배달앱 둘다 광고비 지출이에요
예전에 전단지 보고 주문할때 내가 전화걸었으니 싸게 내놔라 하셨나요?
배달앱에서 수수료를 많이 떼가는건 배달앱의 횡포지 그걸 빌미 삼아 본인에게 싸게 주라하는건 조삼모사죠
그런식으로 수수료 없이? 도움 주고 있으니 싸게 받는게 당연하다는 생각은 앞뒤가 이상하지 않아요?
지금 음식점 시스템이 옛날과 완전 달라졌어요
시대반영되서 이렇게 된것도 생각해보셔야해요
대행업체에 수수료 안들어가지 그정도는 싸게 주는게 맞지
담긴 짜장면이 먹고싶네요.
1. 전단지(찌라시), 자석형 찌라시, 쿠폰 등이 유행 (종류도 다양함. 보통 중화요리점은 성냥갑이 많았음)
2. 1마저도 감당안되게 늘어나자 음식점 전단지를 묶은 광고책이 등장.
3. 심지어 나중에는 2의 광고책마저 한 동네에 2~3종 이상으로 늘어남.
4. 그러다 결국 앱 - 배달통, 배민, 요기요 등이 등장.
결국 어쩔 수 없는 흐름임.
일자리도 생기고
뭔 일자리가 생겼는데?
프라스틱 쓰레기도 안 생기고 너무 편합니다!
오늘 시켜먹을까? ㅎㅎ
동네장사 망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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