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아이 병원진료받기위해 줄서고있는데 벌써 10명이나 대기줄이 있습니다 11번째 줄서고있는데 병원문이 열리고 우루루 들어갑니다 근데 뻔뻔한 아줌마들 냅다 새치기로 달려가더니 접수 해버림 나머지 벙찐사람들은 상대하기 싫은지 아무말도 안하네요
저런거 아침부터 갋아봐야 에너지 소모일뿐이라 저또한 가만있었지만 속으로 천불나서 마음으로 욕하고 말았습니다 ㅎ 아이보고 저런 새치기같은 행동은 하지말아야할 행동이다 하고 알려주니 시익 미소를 띕니다 웃어 넘기는 지혜를 배우게됐네요 ^^
참 뻔뻔한 사람들 여기저기 많고 사회적 문제이긴합니다



































기본중에 기본입니다 ㅋㅋ
중국인들 섭섭할듯..자기들 시그니쳐인데...
우리사회를 늘 병들게하는 2찍들
CCTV를 근거로 과태료 부과할 수 있게
제도화하면 좋겠네요
애앞이고 남들앞이고 사회적 위치고 나발이고...
개쌍욕 박았던지... 아니면 옆에서 ㅈㄴ 비아냥 거렸을텐데... 아이들이나 사람들이 많으면...
욕을 준화해서 하는 연습을 많이 해놨습니다..
이런 신발 봉지를 찢어버릴라... 아니면 남자라면... 한주먹꺼리도 안되는 존만이가 디질라고 새치기하나... 하며 들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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