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곳 특징
1. 택배회사말고 생뚱맞은 첨들어보는 사무실로 사람 부름
2. 지입차와 임대차의 차이를 알려주고 무조건 지입차로 하게끔 유도
3. 당장 차가 별로없다며 그자리에서 캐피탈 심사 받게함
4. 얼떨결에 승인받아놓고나면 본인들 수수료 3~800 요구함
5. 고민해보겠다고하면 이자리에서 정하지않을거면
본인원하는 구역 뺏긴다고 얼른 차산다음 배차들어가야한다고 닥달함
6. 여기서 덥석 차량구매하는 사람은 차는 사게됐는데 일은 못받음
7. 여기서 안하고 돌아간사람은 당장안하면 안된다더니 전화 계속와서 고민해봤냐고 엠ㅂ 떨음
이런 구조입니다.
물론 진짜 배차받는 사람도 있겠지만..
지식인에 지입차 사기 검색해보면 당한사람 한트럭..
조심하세요.




































시세 대비 몇 배 되는 가격에
곧 퍼질 차에요
뭐가 됐건 대가리 싸 매고 공부하고 다 알아보고 멀 하더라도 해야 됨.
호구되지들 말고!
시세 대비 몇 배 되는 가격에
곧 퍼질 차에요
구조대가 있던데요
전화 한통하니까
네 환불해드릴께요
하던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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