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자동차정비일을 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어제 오전 차량수리를 하고 차를 빼서 카센터 들어오는 입구 옆 도로변에 차를 주차를 하고 내리려는데 갑자기 뒤에서 쿵 하고 우당탕탕 소리가 나서 내려서 봤더니 자전거랑 중학생으로 보이는 학생이 넘어져있었습니다.
우선 저는 괜찮냐고 물어봣고 부모님한테 연락 해보라 햇더니 괜찮다고 죄송하다하고 쌩 가버리더라구요 .
그러고 오늘 오전 출근을 하고 얼마뒤 학생이랑 학생 부모님이 찾아와서는 아이가 어제 집에 들어왓는데 뭔가 이상해서 물어보니 이런저런 상황을 알게됫고 병원을 가보니 갈비뼈골절이 됫다합니다.
이 부분 진단서 확인햇고 게다가 그 학생이 배드민턴 운동을 하는 아이인데 당장 다음달에 대회를 나가는데 지금 갈비뼈를 다쳐 운동도 못하게 될 상황이라면서 막 따지길래 회사 입구 CCTV를 보여줫습니다. CCTV에는 학생이 인도로 오다가 저희 회사입구로 내려가려고 하다가 박은걸로 보였습니다
그러더니 지금 불법주정차 한거랑 아이가 다쳣을때 조치를 안취하고 그냥 보낸점을 강조하며 자기들도 일 크게 만들기 싫다며 합의금 150을 달라고 하는 상황입니다.
저는 평소에 차도 없고 운전을 일하면서 짧게 하여 보험이 없고 아직 수습기간이라 4대보험도 없는 상황입니다.
이런경우 150만원을 주는게 맞나요?
그리고 현재 당장 돈이 없어서 만약 합의를 안보면 어떻게 되나요?




































오히려 보상 받으셔야 돼여
애만 불쌍하네...
법대로 하자고...
사장님한테 토스 하세요.
오히려 보상 받으셔야 돼여
애만 불쌍하네...
그 꿀렁거릴때 애가 박앗으면 제 책임이고 멈춰잇는상태면 아이 잘못이라 하는데 지금 사장님이 회사에서 퇴근도 못하고 하루종일 CCTV 보고계시네요...
우선 오늘중으로 연락준다니 기다려봐야겟네여
가만히 있는 차를 들이 받은 학생측에서 보상을해야할 상황이네요.
불법주차 들먹이면 ... 불법주차 과태료 내면 됩니다ㅋ
이건 물고 늘어지면 누가 불리할지는 경찰의 의중에 달릴듯하네요.
차라리 영상을 가져와요
그냥 sk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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