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여조카가 대학 다니면서 편의점 알바하는데요
오늘 술쳐먹고 여편네한테 파인컷 울트라 0.1 사오라고 시켰는데 조카가 처음 들어보는 담배라 조금 헤매니까 여편네랑 같이 들어와서 멍청한 년이 감냥도 안되는 일 한다고 지랄했다네요
조카가 경찰부르려고 하니까 도망갔데요
88멘솔부터 흡연 20여년인 저도 처음 들어보는 담배네요
흔하진 않을 것 같은데 부디 글을 보거나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씁니다
니들 년놈들은 개씨발새끼들이다
그리고 그 깜냥도 안되는 멍청한 년은 법학과다 시발것들아 ㅡㅡ
꼭 집이고 직장이고 대접 못받는 패배자들이 저러더라




































수준이 많이 떨어지는 애들이 많은곳
수준이 많이 떨어지는 애들이 많은곳
미친 노인네 있다고 동네가 싸그리 욕먹어야하나?
조카님이 안좋은경험 한거 얼른 떨치시길..
들맞아서그런가..
만화 짱도있죠.
그럼 제가 그위치 가르켜 줘요
ㅂㅅ 새끼. 글도 드룹게 못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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