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타 폭언 가혹행위로 아들 자살
2. 국방부가 가만히 있으시면 우리가 알아서 다 해주겠다. 순직 처리 도와주겠다고 함
3. 부모님 그거 믿고 3년 간 민사소송 진행 안 하고 가만히 있음
4. 악랄하게도 딱 3년 째 되던 날, 순직 기각처리.
3년 시효라 민사소송이고 뭐고 진짜 아무것도 못 함
5. 어머니는 아들이 죽어 돈도 바라지 않으니 내가 없더라도 나라에서 아들 기억해달라고 국립묘지 안장이라도 신청했으나 기각.
유가족과 인권활동가(고상만 전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사무국장 등)의 지속적인 재심 요구와 노력 끝에 2017년 11월 24일 국방부로부터 최종 순직 결정




































작전권 계속 미국이 처먹어 유지해야
뒤지면 남의 아들
옛날이었으면 저 어머니도 의문사 당했을지도..
야이. 개새끼들아.
국방부 개새끼들아. 국방부에 이 사건 관련자들 대대손손 패가망신하고 자손들 1급장애로 태어나길 바란다.
비겁하고도 더러운 개새끼들아.
내 아들은 어떻게든 군에 안 보낸다. 개새끼들아.
에혀 그 처리가 아주 똥임
시스템 자체가 없는듯. 주먹구구 대대내 자체 해결임
들어가기전에...아들..
들어온후엔...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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