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공정거래 조정원에서 방금 전화가 왔습니다.조정원은 원만하계 합의를 시켜주는 기관이라고하면서 설명을 해주시는데,20년간 일궈 놓은 일터를 무너뜨리고 가정과 삶이 파탄이 날 지경에 있는 제 억울한 이야기를 전했고,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돈 몇천받고 합의할 생각없으니 공정위로 회부시켜달라고 하니 그럼 처벌을 원하시냐고해서 그렇다고하니 내용 작성해서 공정위에 올린다고합니다.
대기업이라 하청한테 죄송하다는 말도 못하겠지.자존심이 하늘을 찌를텐데..
거짓과 위선으로 점철된 ㅇㅈㄷ. 슬로건은 정당하게인데 왜 정당하게 행동을 못하지. 음~~너희 본사이고 우리는 하청이라서 자존심이 많이 상하겠지.
사과 따위 필요 없다. 이미 버스는 떠났고 공정위가서 검찰조사받고 본사 싹 털리고 대표이사부터 고위관계자들까지 조사받고 별하나씩 차고오면 멋있겠다.
ㅇㅈㄷ에서 저희 대표님께 12시20분쯤 전화가 왔습니다.몸이 아파서 못받으셨고 제가 3시 조금 넘어서 담담자에게 전화를 했더니 제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그래서 문자를 남겼습니다.그런데 문자를 안읽네요.지들 필요할때만 전화하고.문자를 안읽네요ㅎㅎ 본인이 얼마나 엄청난 짓을 저질렀는지 이제 좀 파악이 되서 문자도 못읽는거 같습니다.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안읽을같으면 휴대폰은 뭐하러 가지고 다니는지ㅎㅎ
"ㅇㅈㄷ 너희들은 공정위까지가서 무너뜨려줄께"
전국의 소상공인님들 대형회사의 갑질과 악질 고객들때문에 많이 힘드실겁니다.
이번에 대형 회사들의 갑질에 대하여 이번 사건을 통해 최소한의 경각심은 심어줄 생각입니다.
저를 포함한 전국의 소상공인님들 하루하루가 전쟁이고 힘드시겠지만 힘들 내십시요.
[긴급특종/내일마감] 가짜 녹취록 협박→악성 민원인과 유착→생존권(오더) 박탈 및 금전 갈취까지… 대형 플랫폼 ‘아정당’의 잔인한 자영업자 말려 죽이기 기획 갑질을 고발합니다.
수신: 사회부 기자님, 시사·고발 프로그램 작가 및 담당 프로듀서 귀하.
보배드림 화제의 글(조회수 6.7만, 추천 970개) 작성자 / ‘참**이사’
[내일(9월 16일) 18:00 대기업이 통보한 파멸의 마감 시한입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 가정을 책임지며 성실히 일해온 자영업자, ‘참**이사’의 대표입니다. 현재 대형 플랫폼 기업인 ‘주식회사 ㅇㅈㄷ이사(이하 ㅇㅈㄷ)’의 악질적인 보복성 갑질과 배임, 그리고 공갈 협박으로 인해 소중한 사업장과 가정이 통째로 무너져 내릴 위기에 처해 있어 피눈물로 긴급 제보를 올립니다.
본 사건은 단순한 이사 화물 파손 분쟁이 아닙니다. 대기업 플랫폼이 악성 민원인(블랙컨슈머)과 뒤에서 유착하여, 존재하지도 않는 가짜 증거를 지어내 하청 업체를 협박하고, 이에 굴복하지 않자 기획 조치로 밥줄(오더)을 끊어 자영업자를 말려 죽이려 한 ‘조직적 갑질 범죄’입니다.
현재 당사는 ㅇㅈㄷ으로부터 "내일(9월 16일) 18:00까지 무조건 2,653,100원을 입금하고, 소명하지 못하면 계약을 해지하겠다"는 협박성 공식 공문을 수령한 상태입니다.
기자님들, 대기업이 파놓은 이 추악한 덫을 고발할 수 있도록 당장 취재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기사화 가능한 핵심 스모킹 건 (모든 물증 확보 완료)
1. 대기업 아정당의 ‘가짜 녹취록’ 사기 및 공갈 협박 (음성 녹음 보유)
대기업의 거짓말: 지난 9월 7일 11시 37분, ㅇㅈㄷ 민원담당자는 제게 전화를 걸어 *“KT 인터넷 설치기사와 직접 통화했다. 이사 당일 안방 TV는 애초에 설치조차 하지 않았다는 녹취 기록이 우리 아정당 내부에 확보되어 있다”*라며 당사에 75인치 TV 파손 책임(1,043,500원)을 강제로 떠넘겼습니다.
반전의 물증: 무언가 이상함을 느낀 제가 당일 오후 16시 55분, 작업했던 KT 설치기사님과 직접 전화로 교차 검증을 완료했습니다. 기사님은 "아정당과 통화한 적 자체가 전혀 없으며, 이사 당일 거실과 안방 TV 두 대 모두 정상 연결하고 화면이 잘 나오는 것을 고객에게 분명히 확인시켜주고 철수했다"고 확답했습니다. (KT 기사님 대화 문자 녹취록 보유)
결론: 아정당은 존재하지도 않는 가짜 녹취록을 내세워 사기를 치고 하청 업체를 겁박한 것입니다.
2. ㅇㅈㄷ내부 직원의 폭로: "지지난주에 ㅇㅈㄷ 어플 담당자로부터 요즘 본사가 참**이사 때문에 시끄러우니 조용해질때까지 당분간 오더가 내려가지 않을것이다" 라는 사전 기획 정보를 들었습니다. (녹취록 증거 보유)당사가 대기업의 부당한 배상 요구에 고분고분 응하지 않자, 아정당은 약 12일 전 아무런 예고도 없이 당사의 신규 오더(배차)를 무단 전면 중단시켰습니다. 자영업자의 숨통을 끊기 위해 뒤에서 조직적으로 음모를 꾸민 것입니다.
3. 대기업 플랫폼과 블랙컨슈머의 추악한 '유착/공모' (문자 증거 보유)ㅇㅈㄷ 내부의 영업 기밀이자 보복 제재 사항인 '오더 중단' 사실이 실시간으로 블랙컨슈머에게 유출되었습니다.ㅇㅈㄷ 어플 담당자( 내부고발자 )로부터 이야기를 듣고 하루인가 이틀이 자나고 블랙컨슈머는 기다렸다는 듯 제게 "앞으로 ㅇㅈㄷ에서 너희에게 일 안 준대"라며 조롱과 비웃음이 섞인 문자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대기업 민원팀이 악성 민원인과 뒤에서 수시로 소통하며 자영업자 하나를 조직적으로 매장하려 했다는 확정적 증거입니다.
대기업이 내린 파멸의 타임라인: 마감은 "내일 18:00"입니다.
ㅇㅈㄷ은 지난주에 최종 면피용 공식 공문을 발송했습니다.내용은 가관입니다. 자신들의 거짓말과 보복 오더 중단을 정당화하면서, 내일(9월 16일) 오후 6시까지 아정당 법인 계좌로 위로금 100만 원을 포함한 총 2,653,100원을 입금하지 않으면 계약을 해지하고 정산금을 몰수하겠다고 최종 협박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물러설 곳도, 잃을 것도 없습니다.
대기업의 어떠한 협박과 회유에도 굴하지 않을 것입니다. 블랙컨슈머는 이미 영업방해, 사기, 협박, 스토킹 처벌법으로 경찰 고소를 완료했고, 대형 플랫폼 ㅇㅈㄷ은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 불공정거래행위(거래거절 및 지위남용)로 접수가 완료된 상태입니다.말씀드린 모든 정황은 단 하나의 거짓도 없는 100% 팩트이며, ㅇㅈㄷ 담당자의 협박 음성 녹취, KT 기사님의 반박 문자와 녹취, 블랙컨슈머의 조롱 문자와 쌍욕을 하는 녹취, 아정당이 보낸 협박 공문서까지 완벽한 물증으로 구비되어 있습니다. 연락해 주시면 즉시 모든 자료를 가공 없이 제공하고 인터뷰에 응하겠습니다.대기업의 횡포 앞에 흔적도 없이 사라질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 자영업자의 억울함을 제발 세상에 알려주십시오.
내일 오후 6시가 지나면 저들은 계약 해지를 강행할 것입니다.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기자님들의 연락을 간곡히 기다리겠습니다.
2026년 9월 15일
참조은이사 대표 귀상 드림.
- 방송사 및 언론사 기자님들의 취재와 연락을 기다립니다. 쪽지 주시면 바로 연락해 드리겠습니다.
정리까지 다 해주고 나올려고하니 시스템행거가 제대로 설치되지 않았다고 잔금 220만원중 160만원만줌.돼*문*충이라 일하는 사람들 쫄아서 잔금 못받고 옴.책임자인 내가 전화해서 사과하고 최대한 빨리 처리해준다고함.똑같은 물품이 없으면 배상을 해드려야하니 구매영수증 준비해달라고하면서 3년 사용하신 제품이니 감가가 있을수도 있다고 안내함.그때부터 개거품 물면서 욕지거리 시전.그날밤 침대부터 전자렌지장 레일 사진보내면서 as시전.다음날은 티비 액정깨졌다고 as시전 .사사건건 꼬투리 .본사에다 이야기해서 끝낼려고했는데 니미 본사가 파트너사인 우리편을 들지 않고 진상편을 들어줌.개황당. 마치 업체가 아닌 진상이 본사와 파트너사같고 우리업체가 진상업체가 된거 같은 개같은 상황연출. 가장 큰 금액 들어가는 75인치 티비액정깨진거 우리가 못해준다고하니 본사에 지속적인 민원 넣어서 as받음.대단한 놈.
인터넷 기사와 통화하고 이사당일 두대다 인터넷 연결하고 확인까지 시켜주고 나왔다고함. 그러니 우리 잘못은 아닌거지. 근데 더 웃긴건 본사에서 인터넷 설치기사와 통화해서 전원이 안들어와 75인치 티비는 설치를 안했다고함.바로 인터넷 기사에게 전화해서 물어봄.기사왈 아정당에서 전화 온적도 없고 통화한적도 없습니다.그리고 그날 티비 두대 정상적으로 나오는거 확인시켜드리고 나왔습니다해서 아이구 바쁘실텐데 시간내줘서 고맙습니다. 하고 끊음.
본사에서 as비용 먼저 내줬으니 계좌로 입금하라고 267만원 입금하라고 함.입금안될시 오더 끊고 파트너스 계약해지한다고함.압으로 본사와 일할 생각도 없고 이미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 접수함.ㅈ된거임.
개진상새*는 마누라와 같이 영업방해 사기 협밥 상해 스토킹으로 신고된상태.개 ㅈ된 상황을 아직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 확률 높음.ㅇㅈㄷ민원담당자도 곧 조질 생각이고 그 다음은 ㅇㅈㄷ 니들 차례니까 기둘리고 있어라. 말로만 듣던 개진상과 본사갑질을 동시에 경험해보니 처음엔 당황했는데 이제는 즐기면서 싸울려고. 개진상 송**ㅇㅈㄷ 민원담당자 x놈,x년 ㅇㅈㄷ본사 누가 무너지는지 끝까지 가보자.
요즘 저와 같은 소상공인들 많이 힘드실텐데 이런 개진상 갑질회사가 없어져야 저희가 사는겁니다.
남의 일이 아닌 나도 언젠가는 겪을수 있는 일이라 생각하시고 저런 개*레기들과 싸울수 있도록 추천 한번씩 부탁드릴께요.
국민신문고에 글 남기고 단 하루만에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 접수가 되었습니다.보통 시간이 좀 걸리는걸로 아는데 사안의 긴급성 때문인지 빨리 접수가 되었습니다.
글 올린지 열두시간이 채 되지 않았는데 조회수가 2만이 넘었습니다. 많은 관심 갖가주셔서 감사합니다.블랙컨슈머는 합의없이 징역보내고 ㅇㅈㄷ은 갑질하면 X된구나하는걸 깨닫게 해주겠습니다. 어차피 ㅇㅈㄷ과 일할 생각도 없고 합의없이 끝까지 가서 개사이다 결말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형님,누님,동생분들 조금만더 관심있게 지켜봐주시고 추천 부탁드립니다.
많이 들 관심 가져주신 덕분에 조회수가 3만이 넘었습니다.모두들 감사드리고 꼭 좋은 결과 만들겠습니다. 추후 진행되는 일들은 수시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염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증거 없음 나중에 역으로 당함
큰일난다
할짓업스닌가 앞에서 말못하고
뒤에서 이려고싶나
38살이면 작은 나이도 아닌데 인생을 왜 그렇게 사는지.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네요.
사이다 결말 꼭 보여드리겠습니다
녹취밋 동영상 막말 대단하다
남에집 술먹고와서 막말하고
반말에
꼭 인생은 실전이라는 걸 보여주세요!
응원합니다! 홧팅!
응원 감사드립니다.
주식회사 아정당이사 책임 양지원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올라온 내용에 있어 오해를 일으킬 수 있는 내용 때문에,
객관적 자료로만 사실관계를 바로잡고자 안내드립니다.
본 안내는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바로잡기 위한 것입니다.
1. “아정당이 업체의 의견을 듣지 않고 고객의 편만 들었다”는 주장에 대하여
사실과 다릅니다.
당사는 고객의 일방적인 단순 주장만을 근거로 회원사의 책임을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고객과 회원사 양측의 입장을 확인하고, 파손 사진·영상·수리 견적 자료 등을 확인하는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회원사가 몇몇 제품에 파손을 부인함에 따라 회원사에 객관적인 소명자료 제출을 지속 요청했습니다.
기존 계약서 조항에 따라 5영업일 이상의 소명기간을 드렸고,
사실 확인이 가능한 자료를 받지 못하여 고객 보상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회원사의 의견을 배제한 채 고객 주장만으로 책임을 결정했다는 내용은 실제 내용과 다릅니다.
이 역시 실제 통지 내용과 다릅니다.
당사가 회원사에 공식 중지 통지한 사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① A/S 재방문 시 음주 상태로 방문
② 고객 모욕적 언행
③ 민원처리 및 분쟁해결 거부
그리고 이러한 사유에 대해서도 즉시 계약해지를 확정한 것이 아니라
계약서 조항에 따라 해당 업체에게 5영업일 이상의 소명 기회를 부여했습니다.
당사와 고객이 “뒤에서 유착·공모하여 업체를 매장하려 했다”고 단정하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이는 입증할 수 없는 단순 주장 - 명백한 허위 사실이며, 실제로 유사한 행위나 시도조차 없었습니다.
저흰 계약서 조항에 따라 고객 손해 보상액에 대해서만 정산금의 지급이 보류될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즉, 정당한 사유 없이 고객님에 대한 보상 이행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서로 합의된 계약서 조항을 이행하겠다는 절차 안내가 전부입니다.
“아정당이 일방적으로 265만 3,100원을 강제로 청구했다”는 주장에 대하여
현재 게시글에는 당사의 조치를 두고 “금전 갈취”, “공갈 협박”, “조직적 갑질 범죄”, “악성 민원인과 유착” 등의 표현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계약서 조항에 따라 본 건을 처리하고 있으며, 현재 안내된 금액은 다음과 같이 객관적인 자료를 기준으로 산정되었습니다.
시스템 행거 490,600원 : 수리 견적서 기준
안방 75인치 TV 1,043,500원 : LG 수리 견적 1,071,500원 중 출장비 28,000원 제외
스탠바이미 119,000원 : LG 수리 견적 기준
폭언·무단 침입 응대로 인해 민원 및 분쟁 관련 1,000,000원
총 2,653,100원입니다.
위 모든 금액은 당사는 단 한푼도 받지 않고, 고객님께 모두 드렸습니다.
여기에 폭언·무단 침입 응대는 저희 본사도 업체관리 소홀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여
고객님께 추가보상금 150만원을 본사 차원에서 별도 지급하였습니다.
그리고 저희 아정당이사가 특수, 특이한 것은 맞습니다.
파손에 대해서 다른 이사 업체와 달리, 고객이 업체 파손 진위여부 증명하는게 아니라 업체가 파손 하지 않았음을 반드시 증명해야합니다.
이 큰 골자는 계약서에도 명확하게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그래서 이사 시작 전,후 사진을 찍으며 파손과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어떻게 멀쩡하던 TV가 이사 다음날 TV가 액정이 파손될 수 있을까요?
만약 이사 전 멀쩡하지 않았다면 사진 촬영 당시에 고객에게 말하면 됐을 일입니다.
대형 전자제품 (냉장고,TV 등)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또한 이사업체 책임입니다.
물론, 업체들만 손해를 볼 수 없으니 이런 애매한 경우 본사에서 50%~100% 보상 금액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8월 전체 보상금액이 업체가 2천만원이었으나, 본사 부담금액은 4천만원 가량 지출되었습니다.
아정당이사는 업체에게 책임을 모두 돌리는 것이 아닌, 그 이상의 책임과 보상을 고객님께 실제로 보상해 드리고 있습니다.
본사 잘못이 아니지만, 본사책임제에 대한 약속과 고객을 보호하기 위한 본사 매뉴얼이 그렇습니다.
무작정 고객님 편들어서 본사가 이득 볼게 전혀 없는 상황으로
단순 고객 주장만으로 고객에게 보상금을 드릴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물론 고객친화적으로 업체가 파손 사실을 소명하지 못하면 고객 편을 들어주긴 하지만, 이것은 계약서 조항 사항이며, 이사화물 표준약관에 근거합니다.)
저희 아정당이사는 단 한번도 단순 고객 주장만으로 업체에게 강요한 적이 없습니다.
별도로, 해당 업체가 고객과 분쟁 이후 고객과 본사 직원에 행한 위협 행위 역시 모두 증빙 자료로 본사는 보관하고 있습니다.
본사는 해당 업체의 사실 조작, 유착과 같은 허위사실에 대해
고객 보호와 아정당이사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법적 대응을 실행할 것이며
결과 또한 숨기지 않고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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