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스스로 그린 지도에는, 조선해라고 적혀 있었다.
1809년, 에도 막부의 명을 받은 한 학자가 지도 한 장을 완성한다.
이름은 《일본변계약도》. 풀어 쓰 면 '일본의 경계를 간략히 그린 지도'다.
이 지도를 그린 사람은 다카하시 가게야스. 그가 특별한 이유는 단 하나다. 그는 당시 에도 막부에서 하늘과 땅의 지도를 총괄하던 최고 관료, 천문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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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3 (일)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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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알았네ㅎㅎ 서백리아ㅎ
쨉스럽다. 중국이랑 일본은 딱 절반식 날려 버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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