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들이 군대간지 5개월이 안되었습니다.
첫 휴가를 나왔는데, 군대에서 곧 제대를 앞둔 선임의 성추행이 지속적으로 있었다고 합니다.
cctv가 없는 사각지대에서 둘이 있을때 그랬다고 하는데,
그 일을 12명 동기한테 이야기를 해서 알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증거가 없어요.
저 신고하고 싶은데,
그 선임 제대하기 전까지 아직도 2달 넘게 남아서, 신고하지 말라고 하네요
군대는 원래 그래, 신고해도 달라지는거 없어, 신고자라고 낙인 찍히기 싫어,라고 하는데
아들에게 그 이야기를 듣는순간, 신고를 꼭 해야 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들 말처럼 신고해도 달라지는게 없나요.
이제 곧 셋째도 군대를 보내야 하는데 어떻게 군대를 믿고 보낼수 있을까요?
휴가 마치고 다시 군대 복귀하면 그 선임이 또 어떻게 우리 아들을 대할지 너무 걱정이 되요.
아들을 괴롭힌 그 친구를 아무 선처와 합의없이 후회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신고하지 말라는 아들의 말을 무시하고 부모가 대신 신고 하는게 맞는거겠죠?
혹시 신고는 어디다 해야하고, 관련해서 도움받을수 있는곳이 있을까요?




































기본정보 잘 파악하시고요.
군대 믿지마세요.다치고죽으면 놈의자식 취급합니다.
저걸 어떻게 참아요
경찰 변호사나 탐정 여러군데 다 알아봐요
얼굴 공개해서 세상밖으로 못나오게 만들어야 합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