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부모가 바로 서야 집안도
제대로 서는 법입니다.
무조건 아를아들...
무조건 장남장남;;;
저 집안은 부모가 남매들 사이도
갈라놓고 우의를 쓰레기 처럼
버린 부모임....
나 같으면 누가 잘하고 못하고 떠나서
정확히 5:5로 분배 할겁니;다,
또 내가 저 위치에서 아들이라면
여동생 에거 더많이 물려 즐겁니다.
돈앞에서는 천륜도 인륜도 없는 냉혹한 나라.....
먼저 인간이 되어야지....
이래서 부모가 바로 서야 집안도
제대로 서는 법입니다.
무조건 아를아들...
무조건 장남장남;;;
저 집안은 부모가 남매들 사이도
갈라놓고 우의를 쓰레기 처럼
버린 부모임....
나 같으면 누가 잘하고 못하고 떠나서
정확히 5:5로 분배 할겁니;다,
또 내가 저 위치에서 아들이라면
여동생 에거 더많이 물려 즐겁니다.
돈앞에서는 천륜도 인륜도 없는 냉혹한 나라.....
먼저 인간이 되어야지....
제 입장에선 깊이 공감되는 글입니다
선험적으로 저는 알았죠
형과 누나 그리고 엄마 잃은 조카들이 어머니 돌아가시면 N뻥 요구하리라고,,
홀로되신 어머니 홀로 수발 3년 6개월,,,
요양원에 보내 드리자 라고 하는 이것들의 주장에 제가 모시는 조건으로,,,나가리 시키고
마지막이 될것 같은 시점에 말했죠
마음의 준비들은 이미 하셨겠지만 이제 역할 분담해서 장례치를 준비합시다고ㅡㅡㅡ
막상 임종 현장 중환자실에 오지도 않고 바로 장례식장으로 가더구요
역할에서 장례식장 예약은 형의 역할이었는데 경황없는 그 와중에 제가 장례식장 예약했고요
이것들이 그랬답니다,,,
진작에 이것들의 성향을 잘 알고 있었기에 준비한 것이
어머니 명의의 소형 아파트를 제게 물려 준다는 유언을 유언장과 함께 육성 녹음을 해 두었죠
장례식 끝나고 장례식장에 모아놓고 그 유언장 들려 주었더니 몹시들 분개하더군요
난 알죠,,,장례식장에서 그렇게 까지 했어야 하느냐 하는 것이 그들의 항변이었지만
엄연히 증여된 사실을 알았을 때의 그 감정을 쏟아 냈다는 것을,,,
물론 두 번 다시 그들과 상종하지 않으리라는 나의 걀심이 흔들리지 않게 하려는 일종의 확인행위였죠
8년하고 2개월,,,
상속포기 각서에 도장 받는 행위 이후 단절하고 잘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생전에 하신 말씀 "형제간에 우의가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이어지는 반전의 말씀 "형제간도 돈없고 부모 없으면 남남과 다를 바 없다. 혼자라 생각해라"
착한척하며 불리한거는 기억이 안난다거나 모른척하고 있으면서 자기 이익만 생각하는 추한 형 내외가 있죠
세상을 발전시키는 사람은 그래서 첫 째가 없어요
반드시
자기 몫 찾으세요 반드시 ....그런자는 형제가 아니라 악마입니다 귀한 부모님 재산을 더러운 자에게 온전하게 주지마세요
저런 집보면 부모가 예뻐하는 자식이 있음..
장남이 확률이 높을뿐 아들, 딸 상관없이 분신같은 자식이 있고 안예뻐하는 자식도 있음..그래서 예뻐하는 자식은 짝사랑하듯 퍼주고 뭐든 안쓰럽기만 해서 모든 허물을 덮어주고 다른 자식들한테 서운해말라며 비난과 책임을 회피함..
그러다보니 안예뻐하는 자식들이 독립적으로 사는 경우가 많음..
시간지나 나이들어 병간호나 돌봄이 필요한 시기에는 예뻐하던 자식한테 거절당하고 오갈데없어 안예뻐하던 자식한테 맡기는 경우가 많음..웃긴건 이게 짝사랑같아서 죽을때까지 예뻐하던 자식 생각뿐임..자식한테 거절당해서 암말 못하는 것일뿐...
형제간 우애는 부모 책임이 가장 큼..
부모 없이 형제간 우애 좋은 집은 형제 중에 부모같은 역활을 하는 이가 있는 경우가 많음..
당신의 잃어버린 10년을 위해서라도 소송걸로 끝까지 물고 늘어져야지.
이 글 쓸 동안 고소장 적고, 변호사 만나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 물어봐.
가만히 당해주면 가마닌줄 알고, 보자보자 하면 보자기인줄 알어~!
제대로 서는 법입니다.
무조건 아를아들...
무조건 장남장남;;;
저 집안은 부모가 남매들 사이도
갈라놓고 우의를 쓰레기 처럼
버린 부모임....
나 같으면 누가 잘하고 못하고 떠나서
정확히 5:5로 분배 할겁니;다,
또 내가 저 위치에서 아들이라면
여동생 에거 더많이 물려 즐겁니다.
돈앞에서는 천륜도 인륜도 없는 냉혹한 나라.....
먼저 인간이 되어야지....
당신의 잃어버린 10년을 위해서라도 소송걸로 끝까지 물고 늘어져야지.
이 글 쓸 동안 고소장 적고, 변호사 만나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 물어봐.
가만히 당해주면 가마닌줄 알고, 보자보자 하면 보자기인줄 알어~!
무조건 소송 경험상 소송하면 이러고 저러고 니가 이렇게까지 해야겠냐 하겠지만
그렇게 해야됨
변호사님 알아서 해주세요 연락받고 싶지 않네요 하면
변호사가 의뢰인한테 연락 안가게끔 다해 줌
제대로 서는 법입니다.
무조건 아를아들...
무조건 장남장남;;;
저 집안은 부모가 남매들 사이도
갈라놓고 우의를 쓰레기 처럼
버린 부모임....
나 같으면 누가 잘하고 못하고 떠나서
정확히 5:5로 분배 할겁니;다,
또 내가 저 위치에서 아들이라면
여동생 에거 더많이 물려 즐겁니다.
돈앞에서는 천륜도 인륜도 없는 냉혹한 나라.....
먼저 인간이 되어야지....
이런 사람이 페미니스트를 외쳐야지...
아부지 상태 안 좋을 때 강압적으로 된
문서라는 거, 기여는 딸넴이 더 한 거
등등 더 유리하구만
그냥 당하는 ㄴ이 ㅂ ㅅ 임.
하지만 이건 유산이 아닌
생전 아들에게 모두넘겨준 증여입니다.......
돌아가시면서 정리 못한 아버지의 재산은 가족들이 상속하는게 맞는거지만
이건 돌아가시기 전에 이미 아들에게 명의를 넘긴 증여입니다.
물런 딸이 소송걸수도 있겠지만
어머니가 오빠 편이라면 그렇게 승산있는건 아닙니다.
우리 부부가 아들에게 증여하는걸 합의해서 넘겨준거다
라고한다면 답이 없습니다.
"오빠한테 너무 서운해하지 마라"
이 말 한마디가 모든걸 담겨있는데.....
어머니는 생전 우리 부부의 뜻이였고 남편이 정신이있을때 찍어 놓은거다.
이 한마디면 모든게 끝인데
어머니가 딸의 노고를 생각하고 딸을 인정하고 딸의 편이라면
소송도 가능하지만
이미 어머니가 오빠편인데 소송걸면 뭐하나.....
어머니와 오빠를 상대로 이길수가 있을까?
어머니가 우리 부부의 뜻이였다 이 한마디면 모든게 끝나는걸...
아들 개색기 만든건 부모라.
1원까지 정확히 계산해야지요 ㅋㅋ
엄마하곤 손절해라
철저히~죽을때까지 보지말아야 느낄듯
근데 결말을 보니 계속 봐도 오빠란 인간은 도와줄 위인이 못되고, 어머니 쓰러지면 또 본인이 간병해야하는 팔자일듯함
오빠에게 내쳐진 어머니는 결국 딸에게 찾아가 내 이럴 줄 몰랐다면 딸의 피와 땀 빨다가 가시겠죠
띨의 가슴에 대못 박아 두고서,,,
그냥 부모형제 안볼생각하고 고소하세요..저런게 무슨 오빠고 부모야
무조건 님 몫은 챙길수 잇으니 다 무시하고 고소진행해서 내 청춘값 받아내야죠..
그냥 그러려니 하는사람들이 보면 죄다 착하고 물러터져서 그냥저냥 넘어가주는데 절대 그러지 맙시다..
부모들은 항상 장남이여
차남인 내가 온 대소사 집안이 다해도
생색내는건 장남이여
쫌 그래 휴 .....
선험적으로 저는 알았죠
형과 누나 그리고 엄마 잃은 조카들이 어머니 돌아가시면 N뻥 요구하리라고,,
홀로되신 어머니 홀로 수발 3년 6개월,,,
요양원에 보내 드리자 라고 하는 이것들의 주장에 제가 모시는 조건으로,,,나가리 시키고
마지막이 될것 같은 시점에 말했죠
마음의 준비들은 이미 하셨겠지만 이제 역할 분담해서 장례치를 준비합시다고ㅡㅡㅡ
막상 임종 현장 중환자실에 오지도 않고 바로 장례식장으로 가더구요
역할에서 장례식장 예약은 형의 역할이었는데 경황없는 그 와중에 제가 장례식장 예약했고요
이것들이 그랬답니다,,,
진작에 이것들의 성향을 잘 알고 있었기에 준비한 것이
어머니 명의의 소형 아파트를 제게 물려 준다는 유언을 유언장과 함께 육성 녹음을 해 두었죠
장례식 끝나고 장례식장에 모아놓고 그 유언장 들려 주었더니 몹시들 분개하더군요
난 알죠,,,장례식장에서 그렇게 까지 했어야 하느냐 하는 것이 그들의 항변이었지만
엄연히 증여된 사실을 알았을 때의 그 감정을 쏟아 냈다는 것을,,,
물론 두 번 다시 그들과 상종하지 않으리라는 나의 걀심이 흔들리지 않게 하려는 일종의 확인행위였죠
8년하고 2개월,,,
상속포기 각서에 도장 받는 행위 이후 단절하고 잘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생전에 하신 말씀 "형제간에 우의가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이어지는 반전의 말씀 "형제간도 돈없고 부모 없으면 남남과 다를 바 없다. 혼자라 생각해라"
세상을 발전시키는 사람은 그래서 첫 째가 없어요
반드시
자기 몫 찾으세요 반드시 ....그런자는 형제가 아니라 악마입니다 귀한 부모님 재산을 더러운 자에게 온전하게 주지마세요
형제간의 우애는 부모하기 나름인거 같습니다. 저도 참 울 엄니 답이 없네요.
동생 주식하다 말아먹고 돈 안주면 죽는다할때마다 있는 돈, 없는 돈 대출까지 받아서 주다
안되니 집담보까지 잡혀서 해주고..
그 돈도 못갚으니 기초노령 연금 나오는걸로 빚 갚아주고 있네요.
달달이 20년 생활비 드리다 작년부터
끊었습니다.
집사람 보기가 진짜...
오빠도 상황이 그렇게 됐어도 최소 사람새끼면
도의적으로라도 저렇게 하면 안되지 않냐..
장남이 확률이 높을뿐 아들, 딸 상관없이 분신같은 자식이 있고 안예뻐하는 자식도 있음..그래서 예뻐하는 자식은 짝사랑하듯 퍼주고 뭐든 안쓰럽기만 해서 모든 허물을 덮어주고 다른 자식들한테 서운해말라며 비난과 책임을 회피함..
그러다보니 안예뻐하는 자식들이 독립적으로 사는 경우가 많음..
시간지나 나이들어 병간호나 돌봄이 필요한 시기에는 예뻐하던 자식한테 거절당하고 오갈데없어 안예뻐하던 자식한테 맡기는 경우가 많음..웃긴건 이게 짝사랑같아서 죽을때까지 예뻐하던 자식 생각뿐임..자식한테 거절당해서 암말 못하는 것일뿐...
형제간 우애는 부모 책임이 가장 큼..
부모 없이 형제간 우애 좋은 집은 형제 중에 부모같은 역활을 하는 이가 있는 경우가 많음..
고생한 동생에게 혈연의 정을 끊는 인간과
딸의 노고를 모르는 엄마는 가족의 인연을 끊어야 함
나중에 엄마라는 사람은 장남에게 구박 받고 요양원에서
슬쓸히 후회하며 죽을것임
이제 본인의 삶에 행복을 얻으며 사는게 최고임
더이상 가족 아닙니다. 맘 약해지면 당신 당신도 모르게 어머니 병간호 하고 있게 됩니다. 절대로 무슨 소릴들어도 뒤돌아 보지마세요
액면 그대로 믿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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