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56446?ntype=RANKING
경보나 안내 방송조차 없이 순식간에 배가 기울며 거친 파도 속에서 공포에 떨어야 했을 승객들의 참담한 상황에 가슴이 아픕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56446?ntype=RANKING
경보나 안내 방송조차 없이 순식간에 배가 기울며 거친 파도 속에서 공포에 떨어야 했을 승객들의 참담한 상황에 가슴이 아픕니다.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
.
이건 다른 이야기인데
박대기기사 생활 날씨 예보하던 그분같은데 요즘은 해외뉴스 보도하나보네요
구명조끼 입을 시간도 없었나보네요..ㅠㅠ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