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50에 결혼해서 자식은 없고, 지금 8년째 살고 있습니다. 결혼 초에는 좀 성격상, 그리고 오해가 쌓여 좀 다툼이 있었지만 지금은 서로의 소중함을 알고 있습니다. 20살 이후로 쭉 혼자 살다가 외로워져서 만났는데 진짜 심심할 틈이 없습니다. 항상 챙겨주고 또 보살펴 줍니다. 그 댓가로 저는 밖에서 열심히 일하고요. 일하러 갈 때 문 앞에서 유치원생 인사하듯이 잘 다녀오라고 하는데, 그거 또한 고맙습니다. 밖에서의 내 수고로움을 알고 있다는 거니까요. 저도 항상 아내가 있어서 외롭지 않고, 심심하지 않고 힘을 내는 에너지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죽을 때까지 열심히 살아 볼랍니다...
이제는 마음 둘곳이 없다는 말아닐까요
이겨내셨으면 좋겠네요
이제는 마음 둘곳이 없다는 말아닐까요
이겨내셨으면 좋겠네요
세상은 살만한 가치가 있으니까.
이런거 보면 신이 없다는게 확실합니다
개독들 머 하늘에 필요해서 데려갔느니.
천사가 필요해서라느니
지롤하면 디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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