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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집이 가까운것도 아니고 당진 <ㅡ> 인천 이었음.
병원에서 상주하면서 병수발 드셨는데 효녀라고 소문이 날 정도로 정말 자식 노릇 톡톡히 하심.
근데 할아버지께서는 생전에도 아들아들만 찾으셨던 분이라 돌아가시고 나서
할아버지 앞으로 되있던 땅이랑 기타 부동산 전부 삼촌 두분에게만 감.
그 뒤로 이모는 외가랑 아예 연 끊고 사심(이모는 할아버지 병수발 들어본적도 없음)
그래도 저희 어머니는 아직까지 매년 명절뿐만이 아니고 시간 날때마다 할아버지 산소 가서 인사드림..
그래도 나중에 후회없게...아무리 잘해드려도 후회는 남습니다만~~~
그래도 쓰니님은 딸노릇 잘하고 계신겁니다.
힘내십시요~~~
그리고 이제는 쓰니님 살길 찾으면서 하세요.
혼자감당하실 일이 아닌듯 합니다.
그래도 나중에 후회없게...아무리 잘해드려도 후회는 남습니다만~~~
그래도 쓰니님은 딸노릇 잘하고 계신겁니다.
힘내십시요~~~
그리고 이제는 쓰니님 살길 찾으면서 하세요.
혼자감당하실 일이 아닌듯 합니다.
그렇다고 집이 가까운것도 아니고 당진 <ㅡ> 인천 이었음.
병원에서 상주하면서 병수발 드셨는데 효녀라고 소문이 날 정도로 정말 자식 노릇 톡톡히 하심.
근데 할아버지께서는 생전에도 아들아들만 찾으셨던 분이라 돌아가시고 나서
할아버지 앞으로 되있던 땅이랑 기타 부동산 전부 삼촌 두분에게만 감.
그 뒤로 이모는 외가랑 아예 연 끊고 사심(이모는 할아버지 병수발 들어본적도 없음)
그래도 저희 어머니는 아직까지 매년 명절뿐만이 아니고 시간 날때마다 할아버지 산소 가서 인사드림..
좋은가족입니다.
글쓴이는 더 좋은 사람이구요.
힘 내세요.
두 형제 어차피 오지도 않을거고, 아버님은 따님만 기다리실겁니다.
저희 어머님 외가도 똑 같았습니다.
사전 전조 없이 행동이 벌어지면 더 당황하고 어버버하는게 남자기도 합니다.
저도 남자지만 대부분이 아무말 없이 잘 지나가고 있으면 해당 상황이 잘 관리되고 흘러가는구나 합니다.
저도 그런일이 있었으니 참 마음이 아프네요..
저도 바란거 없는데 병원에서 간병하면서 한시간만 집에도 갔다오고 좀 씻기도 하고
그래서 온다고 하길래 참 고마웠는데
오자마자 자기 바빠서 가봐야 한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그냥 욕나오더라고요 ㅋㅋㅋ
제가 지금 휴직중이라 그런데 어느날 누나가 와서 한마디 하더군요 ㅋㅋㅋ
돈이 살렸지 니가 살렸냐고 ~~
그건 그렇더라구요 ㅋㅋㅋ 근데 나중에 본인도 겪어봤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진짜 돈이 다 살리던지 ~~~
솔까 가족.. 친구 ..
어쩌면 다 허울좋은 이름뿐인거 같습니다...
졸라 웃긴건
우리집안 저도 그렇고 MBTI가 다 F 네요 ㅋㅋㅋ
싫다 싫어 ㅋㅋ 저도 그렇게 사네요 ~~ 힘내세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그냥 그러려니 .. 그냥 저도 그러려니 하고 살아보려고 합니다. . . .
사람마다 사정이잇고 일이 잇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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