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년... 저런 것도 엄마를 만들어 주는데.. 진짜 아이를 간절히 원하는 부부에게는 세상 제일 힘든게 착상이거늘... 그래서 난 신은 없다고 생각한다. 저런 것들과 진짜 간절한 사람들중 누구를 선택해서 착상의 기회를 줘야 하는지 신이 있다면 분명 알 것이고, 저런 미친년에게는 애초에 생명 탄생이 기적을 보여주지 않았어야 한다. 그래서 신은 없다.
첫째가 고양이 엄청 좋아해서
고양이를 입양했습니다
2년을 아무 문제 없이 키웠는데...
진짜 2년후에 첫째가 갑자기 알러지가 심하게 생기더군요
병원가서 알러지 검사 더럽게 비싼거 해보니 알러지 수치가 엄청 높아서
와이프가 입양보내더군요..
첫째는 자기때문인데도 울고 불고 난리고 ㅠ.ㅠ
둘이 엄청 붙어다니면서 그랬는데..
보내기 싫다고 자기가 약먹겠다고
근데 부모마음이 어디 그런가요....내 새끼가 좋아하고 내가 알러지 있으면 약먹고 버티지만
내새끼가 그러니.......방법이 없더라구요
1. 종교에 미친년
2. 동물에 미친년
3. SNS에 미친년
미친년에게 애 하나 보호 못하네
미친년에게 애 하나 보호 못하네
1. 종교에 미친년
2. 동물에 미친년
3. SNS에 미친년
종교에 미친놈
여자에 미친놈
SNS에 미친놈
에라이 시발련아 개랑살지 왜 결혼 했냐
남편은 모지리...
애만 불쌍하네....
세월지나 애엄마가 애한테 달라붙지 못하게 지금상황 문서로 남겨야합니다.
나중에 애엄마 분명 애한테 너를 사랑하는데 애아빠가 서류조작, 사람들 매수해서 억지로 너와 나를 떨어뜨려 놓았다 울며불며 피해자인척 할겁니다.
어찌 자식과 애완견을 동급으로 볼수있는거지?
원인을 알았으면 해결해야지
저기서 더 나가면 남편은 결단을 내려야겠네
"3시간 간격으로 개 목욕을 시키세요."
라고 말하는 편이 낫다.
지도 힘들고 개도 힘들어해야 아이한테서 떼어놓을듯.
끼리끼리 잘 만났네
정상적인 사람들은 결혼을 기피 하고 , 비정상적인 사람들끼리 만나서 결혼하고 애 낳고,
진상 부리고...
글 올리고...
편 들어달라 하고...
우리집 강아지
누나네로 보냈다....
지금도 누나네에서 잘 살고 있다...
지금도 자주 만나고 있다.
내가 키울수 없다면 좋은 주인를 만나게 해주는것도 방법이야
강아지가 아무리 좋아도 내 새끼보다 소중할수는 없으니
고양이를 입양했습니다
2년을 아무 문제 없이 키웠는데...
진짜 2년후에 첫째가 갑자기 알러지가 심하게 생기더군요
병원가서 알러지 검사 더럽게 비싼거 해보니 알러지 수치가 엄청 높아서
와이프가 입양보내더군요..
첫째는 자기때문인데도 울고 불고 난리고 ㅠ.ㅠ
둘이 엄청 붙어다니면서 그랬는데..
보내기 싫다고 자기가 약먹겠다고
근데 부모마음이 어디 그런가요....내 새끼가 좋아하고 내가 알러지 있으면 약먹고 버티지만
내새끼가 그러니.......방법이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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