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기동에 가면 카이스트 경영 대학원이라는 곳이 있는데 그 중에 2025년도에 6개월 학위를 따겠다고 UC irvine 이라는 곳에서 와서 지내면서 6개월 동안 차량을 33000 마일을 달리면서 미국 전국을 누빈 인간이 있습니다. 도대체 공부를 하러 온 건지 놀러를 온 건지 모르겠네요. 그것도 공무원이라는 사람이. 공무원이면 이거 전부 나라에서 돈 지원 해 준 거 아닌가요? 회사에서 오는 사람이야 회사돈으로 오는 거지만 공무원이 이러는 건 정말 아니지 않나요? 거의 뭐 놀고 먹고 골프만 치다가고. 미국에 살고 있는 현지 교포들에게 피해를 엄청 주고.
차량 6개월에 33000 마일이면 이건 공부는 하나도 안하고 놀러만 다닌 거죠. 다음에는 이 인간 개인 정보를 올리던지.




































5만키로면 50번 왕복. 한학기쯤 되겠군요.
uc irvine 근처 월세가 5맥만원쯤 x6 = 3천만원
미국에서 6달간 5만키로 차량 유지비 천만원쯤
uc irvine에서 반경 250km 근처의 월세 3백만원 정도의 숙소를 잡았으면
그공무원은 자기 시간 깍아가며 4~5시간 운전해 통학한 짠돌이가 되는거
놀러다녔다고 비판할거면 정확한 차량 이동 위치랑 증거를 들고와야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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