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일이 일어나는 제일 큰 이유는 제대로된 축제 개발자나 문화기획자가 없음.문화예술대학,대학원 교수들도 대부분 사회학자 출신들이라 지들이 기획서 쓰고 정부 지원금 받아서 운영해본적, 즉 전쟁터나가서 전투경력이 없는 행정병력들임.그러니 명령내릴 사회학 출신 문화기획자 오더 받고, 억지로 투입된 공무원이 만든 탁상행정의 산물.전문축제 운영위원을 팀으로 뽑던, 위수탁 공모하고 pt 심사해서 기획해야하는데 돈아까워 그러긴싫고 매스컴 실려서 자기 치적은 쌓고싶고.계속 챗바퀴돌듯 제자리
여수 어딜 가도 1.5만-1.8만이면 간장게장
양념게장 무한리필이 있습니다.
저건 박람회을 때려잡아야 될 거 같습니다.
안됩니다~! 순간 써늘 했음!
오로지 예산 타내서 본인 주머니에 어떻게 넣을지만 고민중이었을듯
기억이 있는데 저건 용납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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