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마트갔다가 주차하는데 키스를 격렬히도 하고있는데 속으로 부럽당.. 하고잇다가 엄마가 너도 얼른 여자만나!! 하시면서 어휴 쟤네는 왜 길거리에서 저런대?? 하시길래 한번 더 봤더니 두분다 여성분...
충격적이네여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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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 (수) 21:57

엄마랑 마트갔다가 주차하는데 키스를 격렬히도 하고있는데 속으로 부럽당.. 하고잇다가 엄마가 너도 얼른 여자만나!! 하시면서 어휴 쟤네는 왜 길거리에서 저런대?? 하시길래 한번 더 봤더니 두분다 여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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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댓글
ㅋㅋㅋㅋㅋㅋㄱㅋㄱ
천잽니다
담에 꼬시보세예~*.*;;
찾아가서 투썸플레이 커피사주게
숏컷에 만화에서 나을 것 같은 여자랑 사겼는데
자기 '바이'라고 사귄지 1 달도 안 되서 커밍아웃함.
근데 솔까 그 소리 들어도 둥절 정도는 했어도 사귀고 싶은 마음에는 아무렇지도 않았음.
그후로 계속 사겼는데 바람끼 ㅈㄴ 오짐.
주변에서 여자들이 가만 안 둠.
(아~ 이래서 바이인 건가? 아니면 우리가 모르는 여자 동성애자만 아는 뭔가가 있는 건가라는 것을 여러번 느낌
왜냐하면 솔직히 예쁘고 잘생겼다고 동성이 플러팅하고 눈빛 레이저 쏘고 그러진 않으니까.)
결국 1년도 안 되서 헤어짐.
갠적으로 어쩌다가 그런커플 눈앞에서 키갈하는거 본적있는데, 순간적인 충격+ 속에서 메스꺼움이 올라오더라는..
야덩에서처럼 야릇하고 므흣한 그딴거 없슴.
예쁘니까 여친도 있는거지
한쪽은 주택가..
주택가 쪽에 차를 세우고.. 대난에 삭아시를 하던 스포티지..
이제 한 20년 지난거 같은데..
결혼했냐? 창원역 부근이야.. 난가 싶으면 너 맞어 늦가을에서 초겨울 가던 시절이니..
스키장에서 머리긴 여자 뒤따라갔는데 슬로프에 같이 앉고보니 김태원.. 이떄 나온 대사
"혼자 왔니?"
블박을 요청합니다.
싸우길래
한명이 울면서 땅바닥에 주저 앉아
남자 바지 가랭이 잡고 있어
가까이 가 봤더니 둘다 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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