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비대면 플랫폼이 생기고 비대면진료가 시작되고 이제는 민간 플랫폼에서 약배송까지 하려고 합니다. 민간플랫폼에서 의약품 도매상을 하면서 의약품 유통 시장에도 진출하려고 했었죠... 이 것을 막는 법이 국회를 통과하는 순간 중기부에서는 의약품 배송을 발표하였고 민간 플랫폼에서는 의약품 배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게 어떤 방향을 향해 가는 것인지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1. 실질적 무상의료 국가 (연간 의료비 0원 ~ 극소액 수렴)
환자 부담금이 아예 없거나, 제도적 장치(상한제·보충보험) 덕분에 연간 지출이 몇 십만 원 이하로 제한되는 나라들입니다.
영국·캐나다·스웨덴·노르웨이: 세금으로 운영되는 국가보건서비스(NHS) 체계로, 공공병원 진료 및 입원비가 0원입니다.
프랑스: 공적 건강보험(70~80% 보장)에 더해 국민의 95% 이상이 법정 보충보험(뮤튈, Mutuelle)에 가입되어 있어, 진료 후 실제 지불하는 돈은 방문당 1유로 수준(연간 공제 한도 50유로)에 불과합니다. 중증·만성질환(ALD)은 국가가 100% 전액 부담합니다.
2. 보편적 보장 + 완충 장치 보유국 (중등도 본인부담금)
전국민을 보장하지만 일정 수준의 본인부담금이 존재하며, 소득 대비 상한제로 대형 진료비 폭탄을 막아주는 나라들입니다.
독일·벨기에·네덜란드: 사회보험 방식이지만 입원 시 일당 부담금(독일 기준 하루 10유로 등)이나 연간 공제금(Deductible) 제도가 존재합니다. 단, 연간 총액이 소득의 1~2%를 넘지 않도록 캡을 씌웁니다.
3. 보편적 보장 + 체감 의료비 부담 상존국 (비급여/본인부담 비중 존재)
전국민 건강보험 제도는 갖추어져 있으나, 비급여 항목이나 급여 내 본인부담률(20~30%)로 인해 환자가 직접 부담하는 액수가 상대적으로 큰 국가입니다.
한국·일본: 급여 항목의 보장성은 뛰어나지만, 비급여 진료 항목의 비중이 높고 병원을 자주 방문할 경우 연간 본인부담 지출이 수백만 원 이상으로 늘어날 수 있습니다.
4. 무상의료 개념 자체가 없는 나라
미국: 공적 전국민 건강보험이 없으며, 민간보험을 가지고 있더라도 높은 공제금(Deductible) 때문에 연간 수백~수천만 원의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환자 부담금이 아예 없거나, 제도적 장치(상한제·보충보험) 덕분에 연간 지출이 몇 십만 원 이하로 제한
- 중증·만성질환(ALD)은 국가가 100% 전액 부담합니다.
- 연간 공제금(Deductible) 제도가 존재합니다. 단, 연간 총액이 소득의 1~2%를 넘지 않도록 캡을 씌웁니다.
눈 먼 돈이 병원이 공단에 청구하는 진료비 수가... 거기에 거품이 많아요. 의료재정 갉아먹고 의료보험료 가중시키는 의사샌님들.. 열심히 공부했고 남달리 노력했으니 어느 정도는 인정.. 하지만 적당히 해야지... 이건 아니지 않을까요..인성은 벗고 돈만 밝히는 요즘 의대를 보면 허준 선생은 동의보감을 잘못 썼어요... 하긴 그 양반 잘못이 아니지 허균이가 나라를 제대로 엎지 못해서 그런 것이지.. 요즘 구씨와 허씨 사이가 안 좋던데...
그나마 700만원도 실비보험에서 나와서 퉁 됐고...
내가 미국에 있었으면 수술할수 있었을까 생각하면 ㅎㄷㄷ함...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두 달 간 입원 치료를 받은 한 70세 남성이 110만달러가 넘는 '폭탄 청구서'를 받았다고 AFP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역매체인 시애틀타임스를 인용한 이 보도에 따르면 마이클 플로라는 이름의 이 남성은 지난 3월 4일 코로나19로 입원해 62일간 치료받았다.
그러나 의료진의 축하를 받으며 돌아간 집에는 112만2천501달러라는 어마어마한 숫자가 적힌 의료비 영수증이 기다리고 있었다.
...
개선의 의지가 없음으로 인해 화가나게 하는 정부,
자국 국민이 우선인 나라가 되길 바람
못사는것들이라는......
우리나라가 북유럽 복지국가도 아니고 공짜가 어딨음? 공짜를 바라는게 도둑놈 심보지.
공짜로 받으려면 걔들처럼 세금 50%씩 내야겠죠.
짱께 못받게 해야
안그래도 고령화 시대인데
중공애들도 대한민국 의료보험 좋은건 안다.
저 천만원 나온것도 공단이 지켜보고 관리하고 지적해대니까 저 금액이지 민영화 대는 순간 2~3천만원 찍히는건 당연한 수순 입니다
여기서 대교당이란
대통령 교도소 전문당
애기 양수 먹은게 얼마나 중대한 의료상황인지 몰라서....
하루에 백만원이 넘는 비용을 청구 하죠?
무슨 의미인지 알겠지?
프랑스 이런 나라들 1년에 20만원 정도 병원비 들면 그뒤로 다 공짜임.. 대한민국은 돈은 미친듯이 뜯어가놓고는, 비급여는 한 푼도 지원 못받고, 보험 되는 항목도 30% 씩 무한정 돈내야 하는 시스템인데 이게 좋다고???
하여간 세뇌기술은 갓대한민국 맞음
무상의료 요구 안하고 건강보험 찬양하는게 거의 좌파들이라는게 웃음포인트
환자 부담금이 아예 없거나, 제도적 장치(상한제·보충보험) 덕분에 연간 지출이 몇 십만 원 이하로 제한되는 나라들입니다.
영국·캐나다·스웨덴·노르웨이: 세금으로 운영되는 국가보건서비스(NHS) 체계로, 공공병원 진료 및 입원비가 0원입니다.
프랑스: 공적 건강보험(70~80% 보장)에 더해 국민의 95% 이상이 법정 보충보험(뮤튈, Mutuelle)에 가입되어 있어, 진료 후 실제 지불하는 돈은 방문당 1유로 수준(연간 공제 한도 50유로)에 불과합니다. 중증·만성질환(ALD)은 국가가 100% 전액 부담합니다.
2. 보편적 보장 + 완충 장치 보유국 (중등도 본인부담금)
전국민을 보장하지만 일정 수준의 본인부담금이 존재하며, 소득 대비 상한제로 대형 진료비 폭탄을 막아주는 나라들입니다.
독일·벨기에·네덜란드: 사회보험 방식이지만 입원 시 일당 부담금(독일 기준 하루 10유로 등)이나 연간 공제금(Deductible) 제도가 존재합니다. 단, 연간 총액이 소득의 1~2%를 넘지 않도록 캡을 씌웁니다.
3. 보편적 보장 + 체감 의료비 부담 상존국 (비급여/본인부담 비중 존재)
전국민 건강보험 제도는 갖추어져 있으나, 비급여 항목이나 급여 내 본인부담률(20~30%)로 인해 환자가 직접 부담하는 액수가 상대적으로 큰 국가입니다.
한국·일본: 급여 항목의 보장성은 뛰어나지만, 비급여 진료 항목의 비중이 높고 병원을 자주 방문할 경우 연간 본인부담 지출이 수백만 원 이상으로 늘어날 수 있습니다.
4. 무상의료 개념 자체가 없는 나라
미국: 공적 전국민 건강보험이 없으며, 민간보험을 가지고 있더라도 높은 공제금(Deductible) 때문에 연간 수백~수천만 원의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세계에서 의료시스템 제일 돈 많이 드는 3개국 미국 일본 한국
- 환자 부담금이 아예 없거나, 제도적 장치(상한제·보충보험) 덕분에 연간 지출이 몇 십만 원 이하로 제한
- 중증·만성질환(ALD)은 국가가 100% 전액 부담합니다.
- 연간 공제금(Deductible) 제도가 존재합니다. 단, 연간 총액이 소득의 1~2%를 넘지 않도록 캡을 씌웁니다.
한국 미국 일본
** 그런거 없습니다 죽기전에 병원에 돈 다 갖다 바치세요 **
기업은 이익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집단일뿐...
건보가 있으니 민간보험료가 수만원이지. 건보 사라지면 그 보험료로 되겠니?라고 물어도 그냥 지 생각이 맞다고...
40년 가까이 절친이었는데, 그 일로 말다툼 후 손절했다는~~
병에 따라 치료비 상한을 정해둬서....
적극 치료가 가능하고...
겪어보면 감사하게됨.
국립대보다 싼 사랍대가있더냐?
한국도 비싼거임
유럽은 그냥 대놓고 무상의료임 ㅋㅋ
다만 무상으로갈수록 의료질은 개박살나는거 인정하고들어가야함
미국이 의료는 세계 최고 수준인거 여전히 맞고
신약도 80% 전세계 모든 약은 미국에서 나옴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