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놈이 밤 11시 넘은 시간에 아파트 지상 주차장 한가운데서 차문을 전부 열어놓고 노래를 겁나 크게 틀고 차를 정리를 하고있었음 30~40분 정도 그러니까 이사람 저사람 창문열고 쳐다봄 근데 그놈이 신경도 안쓰고, 차량 블루투스로 친구랑 통화하는 건지 욕하면서 시끄럽게 통화하면서 낄낄거림. 이때 용자형 한명이 창문을 열고, cb 시동 안꺼? 지금 몇시냐 john나 시끄럽네라며 쌍욕시전. 이때 무개념남 뭐라뭐라 대거리 @&$^@%&#&^. 용자형 열받아서 너 내가 내려가면 디진다며 쌍욕한번더 시전. 잠시후 주차장에서 둘이 대면. 무개념남이 제가 잘못한건 맞는데 뭐라고 하셨어요? 라며 욕먹은거에 대하서 사과를 종용. 용자형은 잘못했다는 얘기를 들었으니 조금은 진정되는듯 보였으나 사과할 마음은 없는 듯 보였음. 무개념남은 계속 욕먹은거 사과 요구하고, 용자형은 상식 얘기하며 계속 도돌이표로 20분정도 말싸움. 지켜보던 사람들이 말려서 정리가 되는 도중 용자형이 요즘 왜이렇게 개념없는 것들이 많냐고, 한숨. 여기에 지지않는 무개념남 나도 슴아홉인데 이러면서 중얼중얼, 니가 더 시끄럽다고 또 시불시불. 여튼 똥싸다가 안닦은거처럼 끝남. 내가 불면증이라 잠을 잘 못자는데 괜히 덩달아 아드레날린 폭발해서 지금 한잔하려고 안주 만드는 중. 한잔하면 잘 잘수 있으려나?
아 형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서 글써봄 나처럼 깨어 있는 형들 댓글 달아줘




































저러고있는데 글쓴이는 뭐함? ㅋ
뭔댓글 ㅋ 니미
욕하고 싸우진않더라고
한마디하던가 도와주던지하는게 맞는거아님?
저런 거 잉간 안됨
아주 개념이 없구만...
0/2000자